공인중개사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 제25회 168번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의 지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지정을 해제하는 경우에도 지정할 때와 마찬가지로 시·도도시계획위원회 또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6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허가구역이 둘 이상의 시의 관할 구역에 걸쳐 있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한다.
  2. 시ㆍ도지사는 지정기간이 끝나는 허가구역을 계속하여 다시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려면 시ㆍ도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전에 미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3. 허가구역지정 공고내용의 통지를 받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지체 없이 그 공고 내용을 그 허가구역을 관할 하는 등기소의 장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4. 허가구역의 지정은 허가구역의 지정을 공고한 날부터 5 일 후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5. 국토교통부장관은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허 가구역의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핵심 해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지정을 해제하는 경우에도 지정할 때와 마찬가지로 시·도도시계획위원회 또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국토교통부장관이 심의 없이 임의로 해제할 수 있다는 지문 ⑤는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고 잘못 서술한 것으로 틀린 설명이며 정답이다.

법령 근거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및 해제)

이론 근거

토지 투기를 사전에 억제하고 지가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 자체를 규제하는 강력한 수단이므로, 지정·해제 모두 신중한 심의 절차를 거치도록 한 것이다.

쉬운 설명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할 때뿐 아니라 '해제'할 때도 반드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심의 없이 마음대로 해제할 수 없다는 뜻인데, 문제에서는 심의 없이 해제 가능하다고 해서 틀렸습니다.

용어 설명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투기적 거래 성행 우려 지역에 대해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지정하여, 구역 내 일정 면적 이상 토지의 거래계약 체결 시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

선택지별 해설

  • 허가구역이 둘 이상의 시·군에 걸쳐 있는 등 일정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지정기간이 끝나는 허가구역을 재지정하려면 심의 전 시장·군수·구청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허가구역 지정 공고 통지를 받은 시장·군수·구청장은 지체 없이 관할 등기소장에게 통지하여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등기부에 거래허가구역 취지를 기재하기 위함).
  • 허가구역 지정의 효력은 공고일부터 5일 후 발생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허가구역 지정 해제 시에도 심의 절차(중앙도시계획위원회 또는 시·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므로, 심의 없이 해제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이 문항의 정답이다.

암기팁

허가구역 지정도 해제도 모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필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16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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