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저당시장 · 2차 저당시장 · 제25회 32번 해설
주택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 다른 조건은 동일 함)
저당대출시장은 대출을 원하는 차입자와 이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1차 저당시장(주택담보대출시장)'과, 이 저당채권을 유동화하여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2차 저당시장(유동화시장)'으로 구분된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주택금융은 주택자금조성, 자가주택공급확대, 주거안정 등의 기능이 있다.
- ② 주택소비금융은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주택을 담보 로 제공하고 자금을 제공받는 형태의 금융을 의미한다.
- ③ 담보인정비율(LTV)은 주택의 담보가치를 중심으로 대출 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고, 차주상환능력(DTI)은 차입자 의 소득을 중심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 ④ 제2차 저당대출시장은 저당대출을 원하는 수요자와 저당 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시장을 말하며, 주택담보대출시장이 여기에 해당한다.
- ⑤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에 비해 대출직후에는 원리금의 상환액이 적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저당대출시장은 대출을 원하는 차입자와 이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1차 저당시장(주택담보대출시장)'과, 이 저당채권을 유동화하여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2차 저당시장(유동화시장)'으로 구분된다. ④는 '제2차 저당대출시장'을 1차 시장인 주택담보대출시장과 동일시하여 설명하였으므로 틀렸다.
이론 근거
주택금융시장의 구조(1차·2차 저당시장)와 LTV·DTI
쉬운 설명
주택담보대출을 직접 받는 시장(1차 시장)과, 그 대출채권을 다시 사고파는 시장(2차 시장, 유동화시장)은 다릅니다. ④번은 '제2차 저당대출시장'을 설명하면서 실제로는 1차 시장인 '주택담보대출시장'을 예로 들어서 틀렸습니다.
용어 설명
- 1차 저당시장
- 저당대출을 원하는 차입자와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시장으로, 주택담보대출시장이 이에 해당.
- 2차 저당시장
- 금융기관이 보유한 저당채권을 유동화(증권화)하여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 1차 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시장.
선택지별 해설
- ① 주택금융은 주택자금 조성, 자가주택 공급 확대, 주거안정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는 설명은 통설과 일치하여 옳다.
- ② 주택소비금융은 주택구입자가 주택을 담보로 자금을 제공받는 형태의 금융이라는 정의는 정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LTV는 담보가치를 기준으로, DTI는 차입자의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므로 옳다.
- ④ 주택담보대출시장(차입자와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시장)은 1차 저당시장에 해당하며, 2차 저당시장은 저당채권을 유동화하여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시장을 의미하므로, 지문은 1차 시장을 2차 시장으로 잘못 설명하여 틀린 설명(정답)이다.
- ⑤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에 이자 비중이 커서 원금균등분할상환에 비해 대출 직후 상환액이 더 적다는 설명은 상환구조상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1차시장=차입자·금융기관 직접거래, 2차시장=저당채권 유동화·투자자 자금조달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회 3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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