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사업계획승인권자 · 제26회 191번 해설
주택법령상 (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게 연결된 것 은? (단,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이 동일 건축물로 건축되 지 않음을 전제로 함)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특별시 자치구에서 대지면적 1만㎡, 50호의 한옥 건설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이면 시·도지사가 아닌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는다.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9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특별시 구에서 대지\nA\n면적 만 제곱미터에 호의 한옥 건설사업을\n10 50\n시행하려는 경우 ㄱ 으로부터 사업계획승인\n( )\n을 받아야 한다.\n○ 광역시 구에서 지역균형개발이 필요하여 국\nB C\n토교통부장관이 지정ㆍ고시하는 지역 안에\n50\n호의 한옥 건설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ㄴ 으\n( )\n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아야 한다"]
- ① ㄱ: 국토교통부장관 ㄴ: 국토교통부장관
- ② ㄱ: 서울특별시장 ㄴ: C구청장
- ③ ㄱ: 서울특별시장 ㄴ: 국토교통부장관
- ④ ㄱ: A구청장 ㄴ: C구청장
- ⑤ ㄱ: 국토교통부장관 ㄴ: B광역시장
정답 ①
핵심 해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특별시 자치구에서 대지면적 1만㎡, 50호의 한옥 건설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이면 시·도지사가 아닌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는다. 마찬가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지역 안에서 시행하는 경우에도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따라서 ㄱ, ㄴ 모두 국토교통부장관인 ①이 정답이다.
법령 근거
- 주택법 사업계획승인권자 관련 조문(정확한 조번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론 근거
공공성이 큰 사업주체(한국토지주택공사)나 국가 정책적으로 지정된 지역의 사업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직접 승인권을 행사하도록 하여 사업의 통일적 관리를 도모하는 취지이다.
쉬운 설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짓는 경우와, 국토부장관이 특별히 지정한 지역에서 짓는 경우는 둘 다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용어 설명
- 사업계획승인권자
-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는 권한을 가진 자로, 원칙적으로 시·도지사·시장·군수이나 국가·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이거나 일정 규모 이상, 국토교통부장관 지정지역인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승인권자가 됨
선택지별 해설
- 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주체인 경우와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고시한 지역인 경우 모두 국토교통부장관이 사업계획승인권자이므로 정답이다.
- ② 서울특별시장, C구청장 조합은 승인권자 기준과 맞지 않아 틀린 조합이다.
- ③ 서울특별시장, 국토교통부장관 조합은 승인권자 기준과 맞지 않아 틀린 조합이다.
- ④ A구청장, C구청장 조합은 승인권자 기준과 맞지 않아 틀린 조합이다.
- ⑤ 국토교통부장관, B광역시장 조합은 두 번째 빈칸이 맞지 않아 틀린 조합이다.
암기팁
LH 시행 또는 국토부 지정지역 = 국토부장관이 승인권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6회 19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