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 제26회 144번 해설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 은?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은 등기신청 당시 제출된 자료를 기초로 등기관의 처분의 적법성을 다투는 것으로, 새로운 사실이나 새로운 증거방법을 근거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원칙이다.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14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이의신청은 새로운 사실이나 새로운 증거방법을 근거로 할 수 있다.
  2. 상속인이 아닌 자는 상속등기가 위법하다 하여 이의신 청을 할 수 없다.
  3. 이의신청은 구술이 아닌 서면으로 하여야 하며, 그 기 간에는 제한이 없다.
  4. 이의에는 집행정지의 효력이 없다.
  5. 등기신청의 각하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은 등기관의 각하 결정이 부당하다는 사유로 족하다.

정답

핵심 해설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은 등기신청 당시 제출된 자료를 기초로 등기관의 처분의 적법성을 다투는 것으로, 새로운 사실이나 새로운 증거방법을 근거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원칙이다. 지문은 반대로 설명하여 틀렸으므로 ①이 정답이다.

법령 근거

  • 부동산등기법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에 관한 조문(정확한 조번호는 확인 필요)

이론 근거

이의신청 제도는 등기관의 처분 당시 판단의 적법성을 사후 심사하는 것이므로, 처분 이후에 발생하거나 발견된 새로운 사실·증거는 그 심사 범위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형식적 심사주의와 정합적이다.

쉬운 설명

이의신청은 '그때 제출했던 서류만 가지고' 등기관의 결정이 옳았는지를 다시 따지는 절차이지, 나중에 새로 찾은 증거를 들이밀어 다툴 수 있는 절차가 아니다.

용어 설명

등기관의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등기관의 결정이나 처분에 불복하는 자가 관할 지방법원에 이의를 신청하는 절차로, 등기신청 당시 자료만을 기초로 심사하는 것이 원칙이다.

선택지별 해설

  • 이의신청은 등기신청 당시 제출되었던 자료만을 기초로 판단하며, 새로운 사실이나 증거방법을 근거로 할 수 없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 상속인이 아닌 자는 상속등기가 위법하다는 이유로 이의신청을 할 수 없다(이해관계 없는 제3자는 이의신청 적격이 없음)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이의신청은 서면으로 하여야 하며 신청기간에 제한이 없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이의에는 집행정지의 효력이 없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등기신청 각하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은 그 각하결정이 부당하다는 사유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이의신청은 신청 당시 자료 기준 — 새 증거 제출 불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614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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