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중과기준세율 · 면세점 · 제26회 147번 해설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과세표준 및 세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 매매에서 환매기간 내에 매도자가 환매한 경우의 취득에 대해 '표준세율에 중과기준세율(100분의200)을 합한 세율'을 적용한다는 지문 ③은 실제 취득세 특례·중과 규정과 일치하지 않는 설명으로 틀리므로 정답이다.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14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취득세의 과세표준은 취득 당시의 가액으로 한다. 다 만, 연부로 취득하는 경우의 과세표준은 매회 사실상 지급되는 금액을 말하며, 취득금액에 포함되는 계약보 증금을 포함한다.(단, 신고가액은 시가표준액보다 큼)
- ② 건축(신축ㆍ재축 제외)으로 인하여 건축물 면적이 증가 할 때에는 그 증가된 부분에 대하여 원시취득으로 보 아 해당 세율을 적용한다. 최강 자격
- ③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의 매매로서 환매기간 내에 매도자가 환매한 경우의 그 매도자와 매수자의 취득에 대한 취득세는 표준세율에 중과기준세율(100분의 200)을 합한 세율로 산출한 금액으로 한다.
- ④ 토지를 취득한 자가 그 취득한 날부터 1년 이내에 그에 인접한 토지를 취득한 경우에는 그 전후의 취득에 관 한 토지의 취득을 1건의 토지 취득으로 보아 면세점을 적용한다.
- ⑤ 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취득세 표 준세율의 100분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다.
정답 ③
핵심 해설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 매매에서 환매기간 내에 매도자가 환매한 경우의 취득에 대해 '표준세율에 중과기준세율(100분의200)을 합한 세율'을 적용한다는 지문 ③은 실제 취득세 특례·중과 규정과 일치하지 않는 설명으로 틀리므로 정답이다.
법령 근거
- 지방세법 취득세 과세표준, 세율, 환매등기 관련 특례를 정한 조문(2015년 당시 정확한 조번호 및 세율 조합은 확인 필요)
이론 근거
환매특약부 매매는 실질적으로 매도인이 소유권을 회복하는 거래이므로 일반 매매와 다른 취급이 필요할 수 있으나, 이를 '표준세율+중과기준세율 200%'로 단정하는 것은 실제 지방세법 특례 규정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오답 지문이다.
쉬운 설명
나머지 네 지문(연부취득 과세표준, 증축 시 원시취득 간주, 인접토지 합산, 탄력세율)은 실제 규정과 일치하지만, ③번 환매등기 관련 세율 조합은 실제와 다르게 서술되어 틀렸다.
용어 설명
- 중과기준세율
- 취득세 세율 체계에서 사치성 재산 등에 대한 중과세나 일부 특례 산정 시 기준이 되는 세율(통상 1000분의20).
- 면세점
- 취득가액이 일정 금액 이하인 경우 취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제도.
선택지별 해설
- ① 연부취득의 과세표준은 매회 사실상 지급되는 금액이며 계약보증금도 포함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② 건축(신축·재축 제외)으로 건축물 면적이 증가한 경우 그 증가 부분은 원시취득으로 보아 해당 세율을 적용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③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 매매의 환매기간 내 매도자 환매 취득에 표준세율+중과기준세율(200%)을 합한 세율을 적용한다는 것은 실제 규정과 맞지 않는 설명으로 틀리다.
- ④ 토지를 취득한 자가 1년 이내에 인접 토지를 취득한 경우 전후 취득을 1건으로 보아 면세점을 적용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⑤ 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로 표준세율의 100분의50 범위에서 세율을 가감할 수 있다(탄력세율)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환매등기 관련 세율은 별도 특례 규정을 정확히 확인해야 함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6회 14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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