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과 콘크리트 줄눈(콜드조인트·조절줄눈·지연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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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6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5 / 19
출제된 회차
콘크리트 줄눈의 종류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출제 회차 12회 · 15회 · 19회 · 21회 · 23회

2 쉬운 설명

줄눈 = 「일부러 만드는 틈」 — 콜드 조인트만 실수로 생기는 결함

콘크리트가 늘고 줄어 갈라지는 것을 다스리려고 일부러 만드는 줄눈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콜드 조인트는 반죽을 붓다가 시간이 너무 지나 먼저 부은 것이 굳기 시작한 뒤 이어 쳐서 서로 붙지 못한 이음입니다. 생기면 안 되는 약한 자리(누수와 강도 저하의 원인)이지, 동결융해를 막으려고 두는 줄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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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을 왜 두나

줄눈하는 일
신축줄눈온도 변화·건조수축 등에 따른 신축을 흡수해 균열을 막으려고 두는 줄눈입니다
조절줄눈(균열유발줄눈)단면을 미리 줄여, 어차피 갈라질 자리를 정해 그 자리에서만 갈라지게 합니다
지연줄눈일부 구간을 비워 두고 타설해 초기 수축이 어느 정도 끝난 뒤 나중에 채웁니다
슬라이딩 조인트단순지지된 슬래브나 보가 수평으로 미끄러질 수 있게 합니다
콜드 조인트줄눈이라는 이름이지만 이어치기가 늦어 생기는 결함입니다

조적벽의 조절줄눈은 벽이 늘고 줄 때 생기는 균열을 미리 정한 자리로 모으는 줄눈으로, 벽의 두께나 높이가 달라지는 곳, 성질이 다른 구조가 맞닿는 곳(내력벽과 비내력벽,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처럼 변형 차이가 몰리는 자리에 둡니다. 창이나 출입구 위아래 벽 한복판은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거푸집은 무엇으로 버티나

콘크리트를 부으면 옆으로 미는 힘(측압)이 생김→긴결재(폼타이)가 마주 보는 거푸집을 잡아당겨 묶음→거푸집이 벌어지지 않고 모양이 유지됨

거푸집은 부어 넣은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 정해진 형상과 치수를 지키게 하는 가설구조물입니다. 콘크리트 중량·작업하중·측압 등에 견디도록 설계합니다. 측압은 반죽이 묽을수록, 곧 슬럼프값이 클수록 커집니다.

부재하는 일
긴결재(폼타이)마주 보는 거푸집널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측압을 최종적으로 지지하는 인장부재입니다. 당겨서 묶습니다
간격재(스페이서)철근과 거푸집 사이의 간격을 유지해 피복두께를 확보합니다. 받쳐서 띄웁니다
세퍼레이터(격리재)거푸집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는 부재이며, 벌어짐을 잡아당겨 막는 역할은 하지 않습니다
슬라이딩폼 · 스티프너슬라이딩폼은 거푸집을 연속으로 밀어 올리며 치는 특수 거푸집이고, 스티프너는 철골 부재의 좌굴을 막는 보강재로 거푸집 부속이 아닙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피복두께 유지는 간격재와 고임재의 일이고, 거푸집 벌어짐 방지와 측압 지지는 긴결재의 일입니다.
  • 측압이 슬럼프값이 클수록 작다는 말은 틀립니다. 묽게·빨리·높게·차갑게·많이 다질수록 커집니다.
  • 콘크리트를 나눠 부을 때 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곳(보·슬래브는 경간 중앙부 부근)에, 압축력 방향과 직각으로 둡니다. 보 아래쪽 철근 이음은 인장력이 큰 중앙부를 피합니다.
  • 이어 칠 때는 먼저 친 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함정 주의. 피복 = 간격재(스페이서), 거푸집 벌어짐 = 긴결재(폼타이). 측압을 키우는 쪽 = 묽게·빨리·높게·차갑게·많이 다질수록.
  • 계획해서 두는 줄눈은 시공줄눈·신축줄눈·조절줄눈·지연줄눈·슬라이딩 조인트이고, 콜드 조인트는 이어치기 지연으로 생기는 계획되지 않은 결함이다. 콜드 조인트는 동결융해 방지용 줄눈이 아니다.
  • 신축줄눈은 수축·팽창에 따른 균열을 막고, 조절줄눈(균열유발줄눈)은 균열이 예상되는 위치에 단면을 줄여 균열을 그곳으로 유도하며, 지연줄눈은 일부를 남겨 타설해 초기 수축을 진행시킨 뒤 최종 타설하고, 슬라이딩 조인트는 단순지지된 슬래브·보가 수평으로 미끄러지게 한다.
  • 조적조의 조절줄눈은 변형 차이가 몰리는 자리(벽의 두께나 높이가 달라지는 곳, 내력벽과 비내력벽이 만나는 곳,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이 만나는 곳)에 두고, 창이나 출입구 위아래 벽 중앙에는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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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푸집은 부어넣은 콘크리트가 소정의 형상·치수를 유지하기 위한 가설구조물이며, 설계하중에는 콘크리트 중량·작업하중·측압 등이 있다. 측압은 슬럼프값이 클수록 크다.
  • 폼타이(긴결재)는 마주 보는 거푸집널의 간격을 유지하며 측압을 지지해 벌어짐을 막고, 스페이서(간격재)는 철근과 거푸집의 간격(피복두께)을 유지한다. 세퍼레이터(격리재)는 거푸집 사이 간격 유지용이고, 슬라이딩폼은 특수 거푸집이며, 스티프너는 철골 부재 보강재다.
  • 시공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압축력 방향과 직각으로 두며 보·슬래브는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둔다. 보 하부주근의 이음은 인장력이 큰 중앙부를 피한다. 이어 칠 때는 구 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를 제거한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3회 공동주택시설개론 45번콘크리트 줄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19회 공동주택시설개론 84번철근콘크리트 공사의 거푸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12회 공동주택시설개론 90번콘크리트를 부어 넣을 때 거푸집이 벌어지거나 변형되지 않게 연결 또는 고정하는 것은?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줄눈의 종류
시공줄눈·신축줄눈·조절줄눈·지연줄눈·슬라이딩 조인트는 계획해서 두는 줄눈이고, 콜드 조인트는 이어치기 지연으로 생기는 결함이다. 콜드조인트는 기계고장, 휴식시간 등으로 타설 작업이 중단되어 다음 배치를 이어치기할 때 먼저 친 콘크리트가 응결 혹은 경화함에 따라 일체화되지 않아 생기는 이음줄눈이며 누수와 강도 저하의 원인이 된다(KCS 14 20 10 1.3). 조절줄눈(균열유발줄눈)은 건조수축 균열이 정해진 위치에서만 생기도록 단면을 줄여 유도하는 줄눈이고, 지연줄눈은 일부 구간을 남기고 타설한 뒤 초기 수축이 진행되고 나서 나머지를 채워 생기는 줄눈이다. 조적조의 조절줄눈은 거동이 서로 다른 부분이 맞닿는 자리에 두어 균열을 그 자리로 모은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6문항 중 6문항의 근거
거푸집 부재
거푸집 긴결재는 마주보는 거푸집에서 거푸집널을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콘크리트 측압을 최종적으로 지지하는 인장부재다(KCS 14 20 12 거푸집 및 동바리 1.3). 간격재는 거푸집널과 철근 사이의 간격, 곧 피복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끼우는 부재이고, 철근의 피복두께를 정확하게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간격으로 고임재 및 간격재를 배치한다(KCS 14 20 11 철근공사 3.1.2). 거푸집은 콘크리트 시공 시의 하중, 콘크리트의 측압, 부어넣을 때의 진동 및 충격 등에 견디도록 설계하며, 묽은 반죽의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 측압을 증가시키도록 정한다(KCS 14 20 12 1.6.1·1.6.3).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6문항 중 6문항의 근거
시공이음 · 이어치기
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설치하고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한다. 바닥판의 시공이음은 슬래브 또는 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둔다(KCS 14 20 10 3.6.1·3.6.5). 콘크리트를 이어 칠 경우 구 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 품질이 나쁜 콘크리트, 꽉 달라붙지 않은 골재 입자 등을 완전히 제거하고 충분히 흡수시킨다(KCS 14 20 10 3.6.2).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6문항 중 6문항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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