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조절줄눈 · 신축줄눈 · 제11회 85번 해설
조적공사에서 조절줄눈을 설치하는 부위로서 옳지 않은 것은?
조절줄눈은 조적벽이 온도와 습기로 늘고 줄 때 생기는 균열을 미리 정해 둔 자리로 모으려고 두는 줄눈이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내력벽과 비내력벽이 만나는 부위
- ② 벽의 두께가 변하는 부위
- ③ 벽의 높이가 변하는 부위
- ④ 창이나 출입구 상하의 벽돌 벽 중앙 부위
- ⑤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이 직각으로 만나는 부위
정답 ④
핵심 해설
조절줄눈은 조적벽이 온도와 습기로 늘고 줄 때 생기는 균열을 미리 정해 둔 자리로 모으려고 두는 줄눈이다. 그래서 벽의 두께나 높이가 달라지는 곳, 성질이 다른 구조가 맞닿는 곳처럼 변형 차이가 몰리는 자리에 둔다. 창이나 출입구 위아래의 벽돌 벽 중앙은 그런 경계가 아니어서 조절줄눈을 두는 자리로 들지 않는다.
이론 근거
조적조 조절줄눈의 설치 원리: 거동이 서로 다른 부분이 맞닿는 자리에 조절줄눈을 두어 균열을 그 자리로 모은다.
쉬운 설명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두 부분이 맞닿는 곳에 미리 틈을 내 주는 것이 조절줄눈이다. 창 위아래 벽 한복판은 그런 경계가 아니다.
용어 설명
- 조절줄눈
- 균열유발줄눈이라고도 한다. 균열이 생길 자리를 미리 정해 두어 벽면 전체가 제멋대로 갈라지는 것을 막는 줄눈.
- 신축줄눈
- 벽돌이나 구체의 팽창과 수축에 따른 손상을 막으려고 탄력성을 갖게 만든 줄눈.
선택지별 해설
- ① 내력벽과 비내력벽은 받는 힘과 움직이는 정도가 달라 맞닿는 자리에 조절줄눈을 둔다.
- ② 벽의 두께가 달라지면 강성과 수축량이 달라져 그 경계에 균열이 몰린다.
- ③ 벽의 높이가 달라지는 곳도 변형 차이가 커서 조절줄눈을 두는 자리다.
- ④ 창이나 출입구 상하의 벽돌 벽 중앙은 변형 차이가 몰리는 경계가 아니어서 조절줄눈을 두는 자리로 들지 않는다.(정답)
- ⑤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은 재료가 달라 거동이 다르므로 직각으로 만나는 자리에 조절줄눈을 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8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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