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발생기준 · 현금기준 · 제11회 41번 해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현금흐름표는 현금이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것을 보여 주는 표여서 발생기준이 아니라 현금기준으로 작성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재무보고의 주된 목적은 투자 및 신용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의 제공에 있다.
- ② 유용한 정보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적 특성에는 목적적합성과 신뢰성이 있다.
- ③ 분기별 재무제표는 연간 재무제표에 비해 재무보고의 적시성을 높이게 된다.
- ④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표시할 책임은 기업실체의 경영자에게 있다.
- 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는 발생기준에 따라 작성된다.
정답 ⑤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지금 법·기준으로는 정답이 달라집니다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⑤가 정답이다. 지금 기준의 개념체계는 근본적 질적 특성을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으로 두고 신뢰성을 그 자리에서 뺐으므로, 지금 기준으로 보면 ②도 옳지 않은 보기가 되어 답이 ②·⑤ 둘이 된다.
핵심 해설
현금흐름표는 현금이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것을 보여 주는 표여서 발생기준이 아니라 현금기준으로 작성한다. 세 재무제표를 모두 발생기준으로 묶은 ⑤가 옳지 않으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⑤가 정답이다. 다만 지금 기준의 개념체계는 근본적 질적 특성을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으로 두고 신뢰성을 그 자리에서 뺐으므로, 지금 기준으로 읽으면 ②도 옳지 않은 보기가 되어 답이 둘이 된다.
이론 근거
발생기준과 현금기준: 발생기준은 현금의 수수와 관계없이 거래가 일어난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고, 현금흐름표는 현금의 실제 유입·유출을 보여 주므로 현금기준으로 작성한다.
쉬운 설명
돈이 실제로 오간 것만 적는 표가 현금흐름표다. 다른 표는 돈이 오가기 전이라도 거래가 일어난 때에 맞춰 적는다. ⑤는 이 차이를 뭉개 놓았다.
용어 설명
- 발생기준
- 현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나 사건이 일어난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는 방법.
- 현금기준
- 현금이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때에 맞춰 기록하는 방법. 현금흐름표가 이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 적시성
- 정보를 늦지 않게 내놓아 의사결정에 쓸 수 있게 하는 성질.
선택지별 해설
- ① 재무보고는 투자와 신용 의사결정에 쓸모 있는 정보를 주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삼는다. 바른 설명이다.
- ② 문항은 가장 중요한 질적 특성을 목적적합성과 신뢰성이라고 적고 있으나, 지금 기준의 개념체계는 그 자리에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을 둔다. 지금 기준으로 읽으면 옳지 않은 보기가 된다.
- ③ 분기별 재무제표는 1년을 기다리지 않고 정보를 내놓으므로 재무보고의 적시성이 높아진다. 바른 설명이다.
- ④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표시할 책임은 기업의 경영자에게 있다. 바른 설명이다.
- ⑤ 현금흐름표는 현금기준으로 작성한다. 발생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다.(정답)
암기팁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는 발생기준, 현금흐름표만 현금기준이다. 이름에 현금이 들어 있는 표만 따로 떼어 두면 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4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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