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우발자산 · 우발부채 · 제11회 45번 해설
다음 중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우발자산과 관련된 기업회계기준서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우발자산은 자원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 뿐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이므로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충당부채의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는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 ② 우발부채는 부채의 인식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므로 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 ③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매우 높더라도 우발부채로 주석공시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 ④ 충당부채는 재무제표에 보고되는 부채이다.
- ⑤ 우발자산은 미래에 자산으로 확정되기 전이라도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우발자산은 자원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 뿐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이므로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 주석으로 적을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⑤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우발자산과 우발부채의 처리: 우발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만 주석으로 적으며, 우발부채도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만 적는다. 인식요건을 모두 갖춘 것만 충당부채로 재무제표 본문에 싣는다.
쉬운 설명
받을지도 모르는 돈은 확정되기 전에는 장부에 재산으로 올리지 않는다. 미리 이익으로 잡으면 회사가 실제보다 좋아 보이기 때문이다.
용어 설명
- 우발자산
- 과거 사건에서 생겼으나 기업이 온전히 통제할 수 없는 미래 사건으로만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자산.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우발부채
- 부채의 인식요건을 채우지 못해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 적는 잠재적 의무.
- 현재가치 평가
- 미래에 나갈 금액을 지금 시점의 값으로 환산해 재무제표에 싣는 것.
선택지별 해설
- ① 충당부채의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하면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바른 설명이다.
- ② 우발부채는 부채의 인식기준을 채우지 못하므로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만 적는다. 바른 설명이다.
- ③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매우 높더라도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으면 충당부채로 잡지 못하고 우발부채로 주석공시한다. 바른 설명이다.
- ④ 충당부채는 재무제표 본문에 부채로 실린다. 바른 설명이다.
- ⑤ 우발자산은 확정되기 전에는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정답)
암기팁
빚 쪽은 의심스러우면 잡고 재산 쪽은 확실해야 잡는다. 충당부채는 인식하고 우발자산은 인식하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4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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