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자기주식 · 자기주식처분이익 · 제11회 50번 해설
(주)독도(회계기간 1.1~12.31)는 2007년 1월 5일에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6,000에 취득하였다. 2007년 3월 5일에는 위의 자기주식 중에서 30주를 주당 ₩6,500에 재발행하였다. (주)독도가 재발행시 기업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단, 주당 액면금액은 ₩5,000임)
자기주식을 다시 팔 때는 취득할 때의 원가만큼 자기주식을 줄이고, 받은 돈과의 차액을 자기주식처분이익으로 자본에 더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차변: 현금 195,000대변: 자기주식 180,000 자기주식처분이익 15,000
- ②차변: 현금 195,000대변: 보통주식 150,000 주식발행초과금 45,000
- ③차변: 현금 195,000대변: 자기주식 180,000 주식발행초과금 15,000
- ④차변: 현금 195,000대변: 자기주식 195,000
- ⑤차변: 현금 195,000대변: 보통주식 195,000
정답 ①
핵심 해설
자기주식을 다시 팔 때는 취득할 때의 원가만큼 자기주식을 줄이고, 받은 돈과의 차액을 자기주식처분이익으로 자본에 더한다. 30주의 취득원가는 ₩180,000이고 받은 돈은 ₩195,000이므로 차액 ₩15,000이 자기주식처분이익이다. 액면금액 ₩5,000은 자기주식 거래에는 쓰이지 않는다.
이론 근거
자기주식의 재발행 회계처리: 자기주식을 처분할 때에는 취득원가로 자기주식을 제거하고 처분금액과의 차액을 자기주식처분이익이나 자기주식처분손실로 자본 안에서 가감한다. 액면금액은 관여하지 않는다.
쉬운 설명
회사가 사 두었던 제 주식을 다시 파는 일이다. 산 값 ₩180,000만큼을 장부에서 덜어 내고, 더 받은 ₩15,000은 이익으로 적는다. 다만 이 이익은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고 자본에 쌓인다.
용어 설명
- 자기주식
- 회사가 이미 발행한 자기 회사 주식을 도로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것. 자본에서 빼는 항목으로 표시한다.
- 자기주식처분이익
- 자기주식을 취득원가보다 비싸게 다시 팔았을 때 생기는 차액. 당기손익이 아니라 자본에 더한다.
계산 과정
재발행한 자기주식의 취득원가 = 30주 × ₩6,000 = ₩180,000 받은 현금 = 30주 × ₩6,500 = ₩195,000 차액 = ₩195,000 − ₩180,000 = ₩15,000 → 자기주식처분이익 분개: (차) 현금 ₩195,000 / (대) 자기주식 ₩180,000, 자기주식처분이익 ₩15,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자기주식을 취득원가 ₩180,000만큼 줄이고 차액 ₩15,000을 자기주식처분이익으로 잡는다.(정답)
- ② 재발행은 새 주식을 발행하는 것이 아니므로 보통주식과 주식발행초과금이 늘어나지 않는다. 액면금액 ₩5,000으로 계산한 150,000은 자기주식 거래에 쓰지 않는다.
- ③ 차액 ₩15,000은 주식발행초과금이 아니라 자기주식처분이익이다. 새로 발행한 주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 ④ 자기주식을 받은 현금 ₩195,000만큼 줄이면 취득원가와의 차액 ₩15,000이 사라진다. 자기주식은 취득원가로 줄여야 한다.
- ⑤ 재발행은 신주 발행이 아니므로 보통주식이 늘어나지 않는다.
암기팁
자기주식을 다시 팔아 남긴 돈은 이익이지만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자본으로 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5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