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발행과 자기주식의 취득·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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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20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13 / 19
출제된 회차
회계등식(자산 = 부채 + 자본)과 자본변동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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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쉬운 설명

주식 발행과 자기주식 = 회사와 주주가 「주식」으로 돈을 주고받는 자본거래이고, 그 차액은 이익이나 손실이 아니라 자본 안에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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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0주를 ₩60,000에 팔았는데 액면 합계가 ₩50,000이면 ₩10,000은 웃돈입니다. 이것은 장사로 번 돈이 아니라 주주가 더 낸 돈이라 이익잉여금이 아닌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이 됩니다.

주식을 팔 때 어디에 적나

발행 방식자본금차액의 자리
액면보다 비싸게액면금액웃돈 = 주식발행초과금 (자본잉여금)
액면보다 싸게액면금액모자란 돈 = 주식할인발행차금 (자본조정 · 자본에서 차감하지만, 받은 돈만큼 자본총액은 는다)

주식을 파느라 쓴 돈(신주발행비)은 비용이 아니라 웃돈에서 덜어 냅니다.

발행금액 ₩60,000 − 액면 ₩50,000→웃돈 ₩10,000→발행비 ₩3,000을 뺀다→자본잉여금 ₩7,000

자기주식은 이렇게 움직인다

자기주식은 회사가 자기 주식을 도로 사 온 것이라 자산이 아니라 자본에서 뺍니다. 다시 팔 때는 액면이 끼어들지 않고, 산 값과 받은 돈의 차액만 자본에 적습니다.

거래자본총계차액 처리
취득낸 돈만큼 줄어든다취득원가로 기록
비싸게 처분받은 돈만큼 는다자기주식처분이익 (자본잉여금)
싸게 처분받은 돈만큼 는다자기주식처분손실 (자본조정 · 이익이 있으면 먼저 상계)
소각그대로자본 안에서 서로 지워질 뿐
제23회 25번: 처분 차손 ₩600→쌓아 둔 처분이익 ₩400과 상계→남은 ₩200만 처분손실

자본총계는 무엇이 움직이나

회사와 주주 사이에 실제로 오간 돈과 손익만 자본총계를 바꿉니다. 돈을 빌리거나 현금으로 토지를 사는 것은 자산·부채만 바뀌어 자본은 그대로입니다.

기초 ₩300,000(자본금 ₩200,000 + 이익잉여금 ₩100,000)→유상증자 +₩100,000→현금배당 −₩10,000→판매이익 +₩2,000→기말 ₩392,000

이익준비금은 무엇인가

현금배당을 할 때마다 배당액의 10분의 1 이상을 회사 안에 따로 떼어 두라고 법이 정했습니다(자본금의 2분의 1까지 · 주식배당은 제외). 이 돈이 이익준비금이고 이익잉여금에 속합니다. 은행에 맡기라는 뜻이 아니라 배당하지 말고 남겨 두라는 장부상 표시입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신주발행비는 비용이 아니라 자본에서 뺍니다. 그래서 자본잉여금은 ₩10,000이 아니라 ₩7,000입니다.
  • 자기주식은 자산이 아니라 자본에서 빼는 항목이고, 사고팔아 생긴 차액은 당기순이익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 처분손실은 처분이익이 먼저 있으면 그것과 상계하고, 모자란 만큼만 손실로 적습니다.
  • 무상증자·주식배당은 자본금만 늘고 자본총계는 그대로입니다. 자본총계를 움직이는 것은 유상증자·현금배당·자기주식 거래·손익입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할증발행 →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 / 할인발행 → 주식할인발행차금(자본조정)
암기팁 자기주식: 사면 −지급액, 팔면 +수취액, 소각은 0. 손익계산서는 건드리지 않는다.
함정 주의 자본 안에서 칸만 옮기는 거래(무상증자·주식배당·적립금 이입)는 자본총계가 그대로다. 「자본금이 늘었다」와 「자본총계가 늘었다」는 다른 말이다.
  • 발행: 받은 돈 전액을 차변에 적고, 대변은 액면(주식 수 × 액면)을 자본금으로, 액면 초과는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 액면 미달은 주식할인발행차금(자본조정)으로 나눈다. 제22회 8번: 액면 ₩5,000 100주를 주당 ₩6,000에 받으면 (차) 현금 ₩600,000 / (대) 자본금 ₩500,000, 주식발행초과금 ₩100,000. 할인발행도 받은 돈만큼 자본총액은 늘어난다. 액면에 못 미치는 부분은 주식할인발행차금으로 자본에서 차감될 뿐 자본 총액의 증가를 없애지 않는다(제20회 72번).
  • 신주발행비는 비용이 아니라 주식발행초과금에서 뺀다(할인발행이면 주식할인발행차금에 더한다). 제29회 27번: ₩60,000 − ₩50,000 = ₩10,000, ₩10,000 − ₩3,000 = 자본잉여금 ₩7,000. 주식 발행은 수익도 이익잉여금도 만들지 않고 부채도 바꾸지 않는다.
  •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한다. 취득은 −지급액, 처분은 +수취액, 소각은 0이며 손익계산서는 건드리지 않는다. 제26회 26번: 기초 ₩3,267,000 − 취득 ₩36,000(30주 × ₩1,200) + 처분 ₩52,000(40주 × ₩1,300) + 소각 0 − 당기순손실 ₩200,000 + 기타포괄이익 ₩150,000 = ₩3,233,000. 제17회 44번: 기초 ₩10,000 − 취득 ₩3,000 + 매각 ₩1,750 + 소각 0 = ₩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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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분 분개: 취득원가로 자기주식을 덜어 내고 받은 돈과의 차액을 자기주식처분이익(자본잉여금)이나 자기주식처분손실(자본조정)로 적는다. 액면금액은 관여하지 않는다. 제23회 25번: 차손 ₩600은 처분이익 ₩400과 먼저 상계하고 남은 ₩200만 처분손실이다. 제11회 50번: 30주 × ₩6,000 = ₩180,000을 덜고 받은 ₩195,000과의 차액 ₩15,000이 처분이익.
  • 자본총계 계산: 기초자본 + 유상증자 − 현금배당 − 자기주식 취득액 + 자기주식 처분액 ± 당기순손익 ±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 증감 등)으로 구한다. 제20회 46번: 기초자본 ₩21,300 + 유상증자 ₩10,000 − 당기순손실 ₩200 + 재평가잉여금 증가 ₩100 = ₩31,200. 제29회 3번: 기초자본 = 자본금 ₩200,000 + 이익잉여금 ₩100,000 = ₩300,000, 판매이익 = 매출 ₩17,000 − 매출원가 ₩15,000 = ₩2,000, 기말자본 = ₩300,000 + ₩100,000 − ₩10,000 + ₩2,000 = ₩392,000. 차입(부채 증가)과 토지 현금 취득(자산끼리 교환)은 자본에 영향이 없다. 자본총계 문제는 사채·예수금 같은 부채부터 지우고 시작한다.
  • 이익준비금: 자본금의 2분의 1에 달할 때까지 현금배당액의 10분의 1 이상을 적립하는 이익잉여금 항목이다. 외부 금융기관에 예치할 의무는 없다. 감자차익·주식발행초과금은 자본잉여금, 자기주식·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조정이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9회 회계원리 3번(주)한국의 20×1년 초 자본금은 ₩200,000이고 이익잉여금은 ₩100,000이다. 20×1년 중 발생한 거래는 다음과 같다.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자본 총계는?해설 보기 →제29회 회계원리 27번(주)한국은 회사 설립 시 보통주(액면금액 ₩5,000) 10주를 주당 ₩6,000에 현금발행하였다. 동 주식 발행 시 신주발행비 ₩3,000을 현금으로 지급한 경우 자본잉여금은?계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24번다음에 해당하는 자본항목은?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주식의 발행
주식을 발행하면 받은 금액 전부가 회사로 들어온다. 이 중 액면금액(주식 수 × 액면)은 자본금이 되고, 액면을 넘는 부분은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이 된다. 액면에 못 미치게 발행하면 그 차액은 주식할인발행차금이며 자본에서 차감한다. 주식 발행과 직접 관련해 생긴 거래원가(신주발행비)는 당기 비용이 아니라 자본에서 차감한다.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차액은 수익이나 비용으로 보지 않고 자본에 직접 반영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20문항 중 20문항의 근거
자기주식
회사가 이미 발행한 자기 주식을 다시 사들여 보유하는 것이다. 자산이 아니라 자본에서 차감하며, 자기주식을 매입·매도·발행·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지급하거나 받은 대가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한다. 처분할 때는 취득원가로 자기주식을 덜어 내고 처분금액과의 차액을 자기주식처분이익(자본잉여금)이나 자기주식처분손실(자본조정)로 자본 안에서 가감하며, 처분손실은 처분이익이 있으면 먼저 상계한다. 소각은 자본금과 자기주식이 자본 안에서 서로 상계될 뿐 자본총액은 달라지지 않는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20문항 중 20문항의 근거
자본총계의 변동
자본은 소유주와의 거래(증자·배당·자기주식)와 포괄손익으로만 변동한다. 이익준비금은 상법에 따라 적립하는 법정적립금으로 이익잉여금에 속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20문항 중 20문항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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