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저가법 · 순실현가능가액 · 제11회 59번 해설
다음 중 재고자산과 관련된 기업회계기준서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재고자산의 원가는 그것이 팔려 수익을 인식한 기간에 매출원가로 비용 처리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시가 중 높은 금액을 대차대조표가액으로 한다.
- ② 재고자산을 저가법으로 평가하는 경우 상품의 시가는 현행대체원가이다.
- ③ 재고자산 평가를 위한 저가법은 총액기준으로 적용한다.
- ④ 정상적으로 발생한 재고자산의 감모손실은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한다.
- ⑤ 재고자산은 이를 판매하여 수익을 인식한 기간에 매출원가로 인식한다.
정답 ⑤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선택지 ①의 「대차대조표가액」은 지금 기준에서 재무상태표에 싣는 「장부금액」이라고 부른다. 용어만 바뀌었고 정답(⑤)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재고자산의 원가는 그것이 팔려 수익을 인식한 기간에 매출원가로 비용 처리한다. 수익과 그에 대응하는 비용을 같은 기간에 맞추는 것이므로 ⑤가 옳다. 나머지는 저가법의 방향과 적용 단위, 시가의 뜻, 감모손실의 분류를 잘못 적고 있다.
이론 근거
재고자산의 평가와 비용 인식: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시가 중 낮은 금액으로 적되 저가법은 항목별로 적용하며, 상품과 제품의 시가는 순실현가능가액이고 원재료의 시가는 현행대체원가다. 재고자산의 원가는 판매되어 수익을 인식한 기간에 매출원가로 비용 처리한다.
쉬운 설명
창고에 쌓여 있는 동안에는 재산이고, 팔린 순간 그 값이 비용(매출원가)으로 바뀐다. 파는 매출과 같은 기간에 맞춰 적는 것이다.
용어 설명
- 저가법
-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시가 중 낮은 금액으로 적는 방법. 값이 떨어진 손실을 미루지 않고 바로 반영한다.
- 순실현가능가액
- 예상 판매가격에서 판매하는 데 더 들 비용을 뺀 금액. 상품과 제품의 시가로 쓴다.
- 재고자산감모손실
- 장부에 적힌 수량보다 실제 수량이 모자랄 때 생기는 손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시가 중 낮은 금액을 대차대조표가액으로 한다. 높은 금액이 아니다.
- ② 저가법을 적용할 때 상품과 제품의 시가는 순실현가능가액이다. 현행대체원가를 시가로 쓰는 것은 원재료다.
- ③ 저가법은 항목별로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총액기준으로 묶으면 값이 오른 항목이 값이 떨어진 항목을 가려 손실이 드러나지 않는다.
- ④ 정상적으로 생긴 재고자산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넣는다.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하는 것은 비정상적으로 생긴 감모손실이다.
- ⑤ 재고자산의 원가는 판매하여 수익을 인식한 기간에 매출원가로 인식한다.(정답)
암기팁
저가법은 「낮은 쪽으로, 항목별로」 두 마디로 잡는다. 감모손실은 정상이면 매출원가, 비정상이면 영업외비용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5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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