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은행계정조정 · 기발행미인출수표 · 제11회 66번 해설
다음은 (주)강원(회계기간 1.1~12.31)의 당좌예금잔액과 은행측 잔액의 차이 원인이다. 회사측 미기록 은행수수료 ₩ 40,000 은행측 미기입예금 ₩250,000 회사측 기발행, 은행측 미인출수표 ₩400,000 (주)강원의 2007년 12월 31일 현재 조정 전 당좌예금잔액이 ₩2,010,000이라면, 은행측의 조정 전 잔액은?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가 모르던 항목은 회사측 잔액에서 고치고, 은행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항목은 은행측 잔액에서 고쳐 두 잔액을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1,320,000
- ② ₩1,900,000
- ③ ₩1,940,000
- ④ ₩2,010,000
- ⑤ ₩2,120,000
정답 ⑤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가 모르던 항목은 회사측 잔액에서 고치고, 은행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항목은 은행측 잔액에서 고쳐 두 잔액을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회사측은 미기록 은행수수료 ₩40,000을 차감해 조정후 잔액이 ₩1,970,000이 된다. 은행측은 미기입예금 ₩250,000을 더하고 기발행미인출수표 ₩400,000을 빼야 같은 ₩1,970,000이 되므로, 은행측의 조정 전 잔액은 ₩2,120,000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표: 회사측 미기록 항목은 회사 잔액에서, 은행측 미반영 항목은 은행 잔액에서 조정해 두 잔액을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쉬운 설명
두 장부가 결국 같은 금액이 되어야 한다. 회사쪽을 먼저 맞춰 정답이 될 금액을 구한 다음, 은행쪽 조정 항목을 거꾸로 되돌리면 은행의 조정 전 잔액이 나온다.
용어 설명
- 은행계정조정
- 회사 장부의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이 알려 준 잔액이 다를 때, 차이 원인을 각각의 잔액에 반영해 두 금액을 같게 맞추는 절차.
- 기발행미인출수표
- 회사는 이미 발행해 지급으로 기록했지만 받은 사람이 아직 은행에 제시하지 않아 은행 잔액에서 빠지지 않은 수표. 은행측 잔액에서 차감한다.
계산 과정
회사측 조정: 미기록 은행수수료 ₩40,000을 차감한다 회사측 조정후 잔액 = ₩2,010,000 − ₩40,000 = ₩1,970,000 은행측 조정: 미기입예금 ₩250,000을 가산하고 기발행미인출수표 ₩400,000을 차감하면 같은 ₩1,970,000이 되어야 한다 은행측 조정 전 잔액 = ₩1,970,000 − ₩250,000 + ₩400,000 = ₩2,12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1,320,000은 조정 전 회사측 잔액에서 세 항목을 모두 차감한 금액이다. 미기입예금과 미인출수표는 은행측에서 다루는 항목이고 부호도 서로 반대다.
- ② ₩1,900,000은 회사측과 은행측 조정 항목을 짝지어 되돌리는 계산으로는 나오지 않는다.
- ③ ₩1,940,000은 조정후 잔액에서 은행측 항목을 거꾸로 되돌리는 계산으로는 나오지 않는다. 조정후 금액 ₩1,970,000에서 되돌릴 것은 미기입예금 ₩250,000과 미인출수표 ₩400,000 둘뿐이다.
- ④ ₩2,010,000은 회사측의 조정 전 잔액이다. 두 잔액이 달라 조정하는 문항이므로 그대로 답이 될 수 없다.
- ⑤ 회사측 조정후 잔액 ₩1,970,000에서 미기입예금 ₩250,000을 되돌려 빼고 미인출수표 ₩400,000을 되돌려 더한 금액이다.(정답)
암기팁
회사가 몰랐던 것은 회사쪽에서, 은행이 아직 못 넣은 것은 은행쪽에서 고친다. 은행의 조정 전 잔액을 물으면 조정후 금액에서 은행측 항목만 거꾸로 되돌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6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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