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계정조정표(당좌예금 잔액 불일치 조정)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2회 · 23회 · 24회 · 26회 · 27회 · 28회
2 쉬운 설명
은행계정조정표 =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을 각각 고쳐 같은 금액에서 만나게 하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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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와 통장이 다른 이유는 둘 중 한쪽이 아직 모르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몰랐던 일은 회사 장부를, 은행이 몰랐던 일은 은행 잔액을 고칩니다. 양쪽을 다 고치면 같은 금액에서 만나는데, 그 금액이 올바른 잔액입니다.
어느 쪽 잔액을 고치나
| 항목 | 누가 몰랐나 | 고치는 곳 | 더할까 뺄까 |
|---|---|---|---|
| 미기입예금 (회사는 입금했는데 은행이 아직 안 적은 돈) | 은행 | 은행 잔액 | 더한다 |
| 기발행 미인출수표 (회사는 수표를 냈는데 은행에서 아직 안 빠진 돈) | 은행 | 은행 잔액 | 뺀다 |
| 거래처가 직접 입금했는데 통지를 못 받은 돈 · 이자수익 | 회사 | 회사 장부 | 더한다 |
| 은행수수료 · 이자비용 · 부도수표 | 회사 | 회사 장부 | 뺀다 |
| 회사가 잘못 적은 금액 | 회사 | 회사 장부 | 실수가 잔액을 움직인 만큼 되돌린다 |
은행이 실수한 것은 원인대로 은행 잔액에서 고칩니다. 은행이 다른 회사가 부담할 수수료를 우리 계정에서 잘못 뺐으면 그 금액을 은행 잔액에 되돌려 더합니다.
푸는 순서
「고치기 전 금액」을 물으면 거꾸로
제28회 문항으로 보면, 올바른 잔액에서 고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리면 고치기 전 금액이 나옵니다.
장부 쪽 조정은 세 가지입니다. 은행수수료 −₩10,000, 통보받지 못한 입금 +₩30,000, ₩50,000 수표를 ₩5,000으로 적은 오류 +₩45,000입니다.
남는 차이가 곧 잘못 적은 금액
제26회 문항으로 보면, 문제가 장부에 잘못 기록한 금액(A)을 물을 때는 은행 쪽으로 진짜 잔액을 먼저 구합니다. 회사 장부에서 아직 반영하지 않은 것을 뺀 뒤 남는 차이는 직원이 더 기록한 금액(과대기록액)이고, A는 실제 금액에 그 차이를 더한 값입니다. 문제가 횡령액을 물을 때는 같은 차이가 사라진 돈입니다.
잔액보다 많이 쓰면
통장에 있는 돈보다 많이 수표를 끊으면 모자란 만큼은 은행에서 빌린 돈(당좌차월)이 됩니다. 나중에 돈이 들어오면 빌린 것부터 갚고, 남는 돈이 통장에 쌓입니다.
- 미기입예금과 미인출수표는 은행 쪽 항목입니다. 조정 전 장부 잔액을 구할 때는 쓰지 않습니다.
- 문제가 횡령액을 물을 때는, 양쪽을 각각 고친 뒤에도 남는 차이가 사라진 돈입니다. 한쪽만 고치면 차이가 부풀려집니다.
- 고치기 전 금액을 물으면 고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립니다. 은행 쪽 항목으로 되돌리면 조정 전 은행 잔액(₩185,000)이 됩니다.
- 당좌예금 잔액이 대변에 남아 있으면 자산이 아니라 빚입니다. 재무상태표에는 단기차입금으로 적습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 제28회 21번
- 제27회 30번
- 제26회 19번
- 제24회 32번
- 제23회 12번
- 제23회 15번
- 제23회 17번
- 제22회 2번
- 제22회 29번
- 제20회 49번
- 제19회 68번
- 제18회 63번
- 제17회 69번
- 제16회 55번
- 제15회 49번
- 제14회 43번
- 제14회 60번
- 제14회 61번
- 제13회 49번
- 제12회 51번
- 제11회 66번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 먼저 무엇을 묻는지 정한다 — 올바른(조정 후) 잔액 · 조정 전 장부 잔액 · 조정 전 은행 잔액 · 빈 항목(미기입예금, 잘못 기록한 금액 A) · 횡령 추정액.
- 항목을 「회사가 모르던 것」과 「은행이 모르던 것」으로 나눈다. 회사 쪽: 은행수수료·이자비용·부도수표(−), 미통지 입금·이자수익·추심액(+), 회사의 기록 오류(±). 은행 쪽: 미기입예금(+), 기발행 미인출수표(−), 은행의 오류는 원인대로.
- 은행 쪽: 은행 잔액 + 미기입예금 − 기발행 미인출수표(± 은행 오류) = 올바른 잔액. 은행이 다른 회사가 부담할 수수료를 우리 계정에서 잘못 뺐으면 그 금액을 은행 잔액에 되돌려 더한다. 제26회: ₩10,000 + ₩70,000 − ₩30,000 = ₩50,000. 제27회: ₩10,000 − ₩2,000 + ₩1,000 + ₩400 = ₩9,400.
체크리스트 더 보기 3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회사 쪽: 장부 잔액에 회사 쪽 항목만 가감한다. 미기입예금·미인출수표는 넣지 않는다. 제28회: −₩10,000 + ₩30,000 + ₩45,000 = +₩65,000.
- 두 쪽의 조정 후 금액은 같아야 하며, 문제가 횡령액을 물을 때 다르면 그 차이가 횡령 추정액이다(잘못 기록한 금액 A를 물을 때는 그 차이가 회사가 더 기록한 금액이고, A = 실제 금액 + 그 차이다). 조정 전 금액을 물으면 순서를 거꾸로 되돌린다: 조정 후 ₩200,000 − ₩65,000 = ₩135,000(조정 전 장부), 정확한 잔액 ₩9,400 + ₩300 + ₩500 = ₩10,200(조정 전 장부).
- 당좌예금 잔액이 대변에 있으면 당좌차월이므로 재무상태표에 단기차입금(유동부채)으로 표시하고, 이후 입금은 당좌차월 상환에 먼저 충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