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계정조정표(당좌예금 잔액 불일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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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20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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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좌차월 회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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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쉬운 설명

은행계정조정표 =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을 각각 고쳐 같은 금액에서 만나게 하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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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와 통장이 다른 이유는 둘 중 한쪽이 아직 모르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몰랐던 일은 회사 장부를, 은행이 몰랐던 일은 은행 잔액을 고칩니다. 양쪽을 다 고치면 같은 금액에서 만나는데, 그 금액이 올바른 잔액입니다.

어느 쪽 잔액을 고치나

항목누가 몰랐나고치는 곳더할까 뺄까
미기입예금 (회사는 입금했는데 은행이 아직 안 적은 돈)은행은행 잔액더한다
기발행 미인출수표 (회사는 수표를 냈는데 은행에서 아직 안 빠진 돈)은행은행 잔액뺀다
거래처가 직접 입금했는데 통지를 못 받은 돈 · 이자수익회사회사 장부더한다
은행수수료 · 이자비용 · 부도수표회사회사 장부뺀다
회사가 잘못 적은 금액회사회사 장부실수가 잔액을 움직인 만큼 되돌린다

은행이 실수한 것은 원인대로 은행 잔액에서 고칩니다. 은행이 다른 회사가 부담할 수수료를 우리 계정에서 잘못 뺐으면 그 금액을 은행 잔액에 되돌려 더합니다.

푸는 순서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본다→항목을 「회사가 몰랐던 것」과 「은행이 몰랐던 것」으로 나눈다→양쪽을 각각 고친다→두 금액이 만나는 곳 = 올바른 잔액
은행 쪽→은행 잔액 + 미기입예금 − 미인출수표→올바른 잔액
회사 쪽→장부 잔액 + 회사가 몰랐던 것을 더하고 뺀다→올바른 잔액

「고치기 전 금액」을 물으면 거꾸로

제28회 문항으로 보면, 올바른 잔액에서 고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리면 고치기 전 금액이 나옵니다.

올바른 잔액 ₩200,000→장부 쪽 조정 합계 +₩65,000을 뺀다→조정 전 장부 잔액 ₩135,000

장부 쪽 조정은 세 가지입니다. 은행수수료 −₩10,000, 통보받지 못한 입금 +₩30,000, ₩50,000 수표를 ₩5,000으로 적은 오류 +₩45,000입니다.

남는 차이가 곧 잘못 적은 금액

제26회 문항으로 보면, 문제가 장부에 잘못 기록한 금액(A)을 물을 때는 은행 쪽으로 진짜 잔액을 먼저 구합니다. 회사 장부에서 아직 반영하지 않은 것을 뺀 뒤 남는 차이는 직원이 더 기록한 금액(과대기록액)이고, A는 실제 금액에 그 차이를 더한 값입니다. 문제가 횡령액을 물을 때는 같은 차이가 사라진 돈입니다.

올바른 잔액 ₩10,000 + ₩70,000 − ₩30,000 = ₩50,000→회사 쪽 ₩130,000 − 부도수표 ₩60,000 − 수수료 ₩500 = ₩69,500→회사 쪽 과대기록액 ₩69,500 − ₩50,000 = ₩19,500→잘못 기록한 회수액 A = 실제 회수액 ₩50,000 + ₩19,500 = ₩69,500

잔액보다 많이 쓰면

통장에 있는 돈보다 많이 수표를 끊으면 모자란 만큼은 은행에서 빌린 돈(당좌차월)이 됩니다. 나중에 돈이 들어오면 빌린 것부터 갚고, 남는 돈이 통장에 쌓입니다.

잔액보다 많이 지급→모자란 만큼 = 당좌차월(빌린 돈)→나중에 입금되면 당좌차월부터 갚는다→남은 돈이 당좌예금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미기입예금과 미인출수표는 은행 쪽 항목입니다. 조정 전 장부 잔액을 구할 때는 쓰지 않습니다.
  • 문제가 횡령액을 물을 때는, 양쪽을 각각 고친 뒤에도 남는 차이가 사라진 돈입니다. 한쪽만 고치면 차이가 부풀려집니다.
  • 고치기 전 금액을 물으면 고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립니다. 은행 쪽 항목으로 되돌리면 조정 전 은행 잔액(₩185,000)이 됩니다.
  • 당좌예금 잔액이 대변에 남아 있으면 자산이 아니라 빚입니다. 재무상태표에는 단기차입금으로 적습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회사가 모르던 것(수수료·미통지 입금·장부 오류)은 장부 쪽, 은행이 모르던 것(미기입예금·미인출수표)은 은행 쪽을 고친다.
암기팁 조정 전 금액을 물으면 조정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린다.
함정 주의 횡령액을 묻는 문제에서는 양쪽을 각각 고쳐 세운 뒤 남는 차액이 사라진 돈이다. 한쪽만 고치면 차액이 부풀려진다.
  • 먼저 무엇을 묻는지 정한다 — 올바른(조정 후) 잔액 · 조정 전 장부 잔액 · 조정 전 은행 잔액 · 빈 항목(미기입예금, 잘못 기록한 금액 A) · 횡령 추정액.
  • 항목을 「회사가 모르던 것」과 「은행이 모르던 것」으로 나눈다. 회사 쪽: 은행수수료·이자비용·부도수표(−), 미통지 입금·이자수익·추심액(+), 회사의 기록 오류(±). 은행 쪽: 미기입예금(+), 기발행 미인출수표(−), 은행의 오류는 원인대로.
  • 은행 쪽: 은행 잔액 + 미기입예금 − 기발행 미인출수표(± 은행 오류) = 올바른 잔액. 은행이 다른 회사가 부담할 수수료를 우리 계정에서 잘못 뺐으면 그 금액을 은행 잔액에 되돌려 더한다. 제26회: ₩10,000 + ₩70,000 − ₩30,000 = ₩50,000. 제27회: ₩10,000 − ₩2,000 + ₩1,000 + ₩400 = ₩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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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쪽: 장부 잔액에 회사 쪽 항목만 가감한다. 미기입예금·미인출수표는 넣지 않는다. 제28회: −₩10,000 + ₩30,000 + ₩45,000 = +₩65,000.
  • 두 쪽의 조정 후 금액은 같아야 하며, 문제가 횡령액을 물을 때 다르면 그 차이가 횡령 추정액이다(잘못 기록한 금액 A를 물을 때는 그 차이가 회사가 더 기록한 금액이고, A = 실제 금액 + 그 차이다). 조정 전 금액을 물으면 순서를 거꾸로 되돌린다: 조정 후 ₩200,000 − ₩65,000 = ₩135,000(조정 전 장부), 정확한 잔액 ₩9,400 + ₩300 + ₩500 = ₩10,200(조정 전 장부).
  • 당좌예금 잔액이 대변에 있으면 당좌차월이므로 재무상태표에 단기차입금(유동부채)으로 표시하고, 이후 입금은 당좌차월 상환에 먼저 충당한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8회 회계원리 21번20×1년 말 현재 (주)한국의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 측 잔액증명서상 잔액의 불일치 원인은 다음과 같다. 불일치 원인을 조정한 후의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이 ₩200,000일 때, (주)한국의 조정 전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30번(주)한국이 은행으로부터 통지받은 은행 예금잔액증명서 상 잔액은 ₩10,000이고,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과 차이가 있다. 당좌예금계정 잔액의 불일치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의 조정 전 당좌예금 계정 잔액은?해설 보기 →제26회 회계원리 19번(주)한국의 기말 장부상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130,000이며, 은행으로부터 통지받은 잔액은 ₩10,000으로 불일치하였다. 불일치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장부에 잘못 기록한 매출채권 회수액(A)은?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2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은행계정조정표
회사 장부의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 잔액증명서의 잔액이 다른 원인을 찾아 양쪽을 올바른 잔액으로 맞추는 표다. 은행에 기록되었으나 회사가 모르는 항목(추심·입금통지 누락, 부도수표, 수수료)은 회사 장부를, 회사가 기록했으나 은행이 모르는 항목(미기입예금, 기발행 미인출수표)은 은행 잔액을 조정해 두 금액을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미기입예금은 회사는 입금으로 기록했지만 은행이 아직 입금 처리하지 않은 금액이라 은행 잔액에 더하고, 기발행 미인출수표는 회사가 발행해 장부에서 뺐지만 아직 은행에서 지급되지 않은 수표라 은행 잔액에서 뺀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20문항 중 20문항의 근거
당좌예금
수표를 발행해 인출할 수 있는 요구불예금이다. K-IFRS 제1007호 6: 현금은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이다. 당좌예금 잔액을 넘는 지급분은 당좌차월(부채)로 보고, 이후 입금액은 당좌차월 상환에 먼저 충당한다. 당좌예금의 대변 잔액은 은행으로부터의 일시 차입이므로 단기차입금(유동부채)으로 표시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20문항 중 20문항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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