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당기순손익 · 제11회 70번 해설
다음은 (주)대전(회계기간 1.1~12.31)의 자료이다.
주주와의 거래가 없으면 한 해 동안 자본이 변한 크기가 곧 당기순손익이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2006년 말: | 자산 ₩18,000 | 부채 ₩4,000 | 자본 (₩ ? ) |
| 2007년 말: | 자산 ₩12,000 | 부채 (₩ ? ) | 자본 ₩2,000 |
| 2007년도: | 총수익 (₩ ? ) | 총비용 ₩15,000 |
2007 회계기간의 총수익은 얼마인가? (단, 2007년 중 주주와의 거래는 없었으며, 자본조정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고려하지 않음)
- ① ₩2,000
- ② ₩3,000
- ③ ₩12,000
- ④ ₩14,000
- ⑤ ₩15,000
정답 ②
핵심 해설
주주와의 거래가 없으면 한 해 동안 자본이 변한 크기가 곧 당기순손익이다. 2006년 말 자본은 자산 ₩18,000에서 부채 ₩4,000을 뺀 ₩14,000이고 2007년 말 자본은 ₩2,000이므로, 자본이 ₩12,000 줄어 당기순손실이 ₩12,000이다. 총수익에서 총비용 ₩15,000을 뺀 값이 −₩12,000이어야 하므로 총수익은 ₩3,000이다.
이론 근거
자본변동과 당기순손익: 주주와의 자본거래가 없으면 기말자본에서 기초자본을 뺀 값이 당기순손익과 같고, 여기서 총수익과 총비용 중 하나를 거꾸로 구할 수 있다.
쉬운 설명
배당이나 증자가 없었다면 자본이 줄어든 만큼이 그 해에 본 손실이다. 손실 금액을 알면 비용에서 거꾸로 수익을 구할 수 있다.
용어 설명
- 당기순손익
- 한 회계기간의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뺀 금액. 주주와의 거래가 없다면 그 기간 자본의 변동액과 같다.
계산 과정
2006년 말 자본 = 자산 ₩18,000 − 부채 ₩4,000 = ₩14,000 2007년 말 자본 = ₩2,000 2007년 중 주주와의 거래가 없으므로 자본의 변동은 모두 당기순손익이다 당기순손익 = ₩2,000 − ₩14,000 = −₩12,000 (당기순손실 ₩12,000) 총수익 − 총비용 ₩15,000 = −₩12,000 총수익 = ₩15,000 − ₩12,000 = ₩3,000
선택지별 해설
- ① ₩2,000은 2007년 말 자본이다. 자료로 주어진 값이지 구하려는 총수익이 아니다.
- ② 당기순손실 ₩12,000을 총비용 ₩15,000에서 뺀 금액이다.(정답)
- ③ ₩12,000은 자본이 줄어든 금액, 곧 당기순손실이다. 계산 도중의 값이어서 총수익이 아니다.
- ④ ₩14,000은 2006년 말 자본이다. 자본의 변동을 구하기 위해 계산한 중간값이다.
- ⑤ ₩15,000은 자료로 주어진 총비용이다. 당기순손실 ₩12,000을 차감하는 단계가 빠졌다.
암기팁
주주와의 거래가 없다는 단서가 붙으면 「기말자본 − 기초자본 = 당기순손익」이 그대로 성립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7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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