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명세견적 · 개산견적 · 제11회 100번 해설
건축적산과 견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명세견적은 설계도서와 시방서로 수량을 하나하나 산출해 단가를 곱하는 방식이라 정확도가 높고, 개산견적은 단위면적당 공사비처럼 대략의 지표로 어림잡는 방식이라 정확도가 낮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견적의 정확도는 명세견적보다 개산견적이 높다.
- ② 시멘트벽돌의 소요량은 정미량에 5% 할증을 가산하여 구한다.
- ③ 실행예산은 건설회사에서 공사를 수행하기 위한 소요공사비이다.
- ④ 표준품셈이란 단위 작업당 소요되는 재료수량, 노무량 및 장비사용시간 등을 수치로 표시한 견적기준이다.
- ⑤ 견적은 산출된 수량에 단가를 곱하여 금액을 계산한 후 부대비용 등을 합하여 총공사비를 산출하는 것이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명세견적은 설계도서와 시방서로 수량을 하나하나 산출해 단가를 곱하는 방식이라 정확도가 높고, 개산견적은 단위면적당 공사비처럼 대략의 지표로 어림잡는 방식이라 정확도가 낮다. 그래서 개산견적이 명세견적보다 정확하다는 설명은 뒤바뀐 것이다.
이론 근거
견적의 종류와 정확도: 명세견적은 수량 산출에 바탕을 두어 정확도가 높고, 개산견적은 개략 지표에 바탕을 두어 정확도가 낮다.
기술기준 근거
- 「건설공사 표준품셈(건축부문)」 1-9 재료의 할증률 2. 기타재료 (2008판) 공사용 재료의 할증률은 표의 값 이내로 하며, 벽돌 가운데 시멘트 벽돌은 5%, 붉은 벽돌과 내화벽돌은 3%로 한다.
쉬운 설명
하나씩 세어 값을 매기면 정확하고, 평당 얼마로 어림하면 빠르지만 거칠다. 어림잡는 쪽이 더 정확할 수는 없다.
용어 설명
- 명세견적
- 설계도서와 시방서로 수량을 모두 산출해 단가를 곱하는 견적. 정밀견적이라고도 한다.
- 개산견적
- 단위면적당 공사비 등으로 어림잡는 견적. 설계 초기에 쓴다.
- 정미량과 소요량
- 정미량은 설계 치수대로 실제 들어가는 양이고, 소요량은 정미량에 할증을 더해 실제로 사야 하는 양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수량을 하나씩 산출하는 명세견적이 어림잡는 개산견적보다 정확하므로 설명이 뒤바뀌었다.(정답)
- ② 표준품셈의 재료 할증률에서 시멘트 벽돌은 5%여서, 소요량은 정미량에 5%를 더해 구한다.
- ③ 실행예산은 건설회사가 그 공사를 실제로 수행하는 데 잡는 내부 예산이다.
- ④ 표준품셈은 단위 작업에 드는 재료수량·노무량·장비사용시간 등을 수치로 나타낸 견적 기준이다.
- ⑤ 견적은 산출 수량에 단가를 곱해 금액을 내고 부대비용을 더해 총공사비를 구하는 일이다.
암기팁
붉은 벽돌 3%, 시멘트 벽돌 5%. 소요량 = 정미량 + 할증.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10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