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대손충당금 · 대손상각비 · 제12회 43번 해설
(주)대한의 2008년말 결산수정분개 전 매출채권 잔액은 ₩200,000이고, 대손충당금 잔액은 ₩2,000이다. 결산시 매출채권 잔액의 5%가 대손될 것으로 추정한다면, 2008년도말 손익계산서에 계상할 대손상각비는?
대손충당금은 잔액을 목표치에 맞추는 계정이라, 이미 남아 있는 잔액을 빼고 모자란 만큼만 그 해의 비용으로 잡는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8,000
- ② ₩9,800
- ③ ₩10,000
- ④ ₩11,800
- ⑤ ₩12,000
정답 ①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발문의 「대손충당금」은 지금 기준에서 「손실충당금」이라고 부른다. 용어만 바뀌었고 정답(①)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대손충당금은 잔액을 목표치에 맞추는 계정이라, 이미 남아 있는 잔액을 빼고 모자란 만큼만 그 해의 비용으로 잡는다. 매출채권 ₩200,000 의 5%인 ₩10,000 이 있어야 할 잔액인데 ₩2,000 이 남아 있으므로 대손상각비는 ₩8,000 이다. 따라서 ①이 답이다.
이론 근거
대손의 충당금설정법(보충법): 기말 매출채권에 대손추정률을 곱해 있어야 할 대손충당금을 구한 뒤, 이미 남아 있는 잔액과의 차액만 그 해의 대손상각비로 잡는다.
쉬운 설명
물통에 물을 10만큼 채워 두기로 했는데 이미 2가 들어 있으면 올해 부을 물은 8이다. 대손충당금도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모자란 만큼만 채운다.
용어 설명
- 대손충당금
- 매출채권 가운데 못 받을 것으로 보이는 금액을 미리 잡아 두는 차감 계정. 매출채권에서 빼서 표시한다.
- 대손상각비
- 그 해에 대손충당금을 채우기 위해 손익계산서에 잡는 비용.
계산 과정
결산 시점에 남겨 두어야 할 대손충당금부터 구한다: ₩200,000 × 5% = ₩10,000. 장부에 이미 남아 있는 대손충당금 잔액은 ₩2,000 이다. 대손상각비는 모자란 만큼만 채우면 되므로 ₩10,000 − ₩2,000 = ₩8,000 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있어야 할 대손충당금 ₩10,000 에서 남아 있는 ₩2,000 을 뺀 ₩8,000 이 그 해의 대손상각비다. (정답)
- ② 매출채권 ₩200,000 에 5%를 곱하면 ₩10,000 이고 여기서 남은 잔액 ₩2,000 을 빼면 ₩8,000 이 되므로 이 금액은 나오지 않는다.
- ③ ₩200,000 × 5% = ₩10,000 까지만 구하고 이미 쌓여 있는 ₩2,000 을 빼지 않으면 이 금액이 된다.
- ④ 있어야 할 잔액 ₩10,000 과 남아 있는 잔액 ₩2,000 의 차이만 비용으로 잡으므로 이 금액은 나오지 않는다.
- ⑤ 대손충당금 ₩2,000 이 차변에 남아 있다고 보면 ₩10,000 + ₩2,000 = ₩12,000 이 되지만, 문항은 대손충당금 잔액이 ₩2,000 있다고 적고 있어 대변 잔액이다.
암기팁
대손상각비 = 있어야 할 잔액 − 남아 있는 잔액. 잔액이 차변에 남아 있으면 빼는 대신 더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4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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