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의 손상(대손충당금·기대신용손실·연령분석)

📖 5분 정리무료 공개이론 근거 정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14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14 / 19
출제된 회차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 손상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2문항)

출제 회차 11회 · 12회 · 15회 · 16회 · 18회 · 20회 · 21회 · 22회 · 23회 · 24회 · 25회 · 26회 · 27회 · 29회

2 쉬운 설명

매출채권의 손상 =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돈을 손실충당금(매출채권에서 빼는 계정)으로 미리 쌓고, 그 금액을 손상차손(비용)으로 잡는 것

12문단 · 상세한 내용보기접어서 간단히 보기

손실충당금은 「떼일 것에 대비해 쌓아 둔 통장」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처음 잔액에서 실제로 떼인 돈만큼 빠지고, 떼였다가 되찾은 돈만큼 다시 들어옵니다. 그리고 연말에 있어야 할 잔액이 되도록 부족한 만큼 채워 넣습니다. 이때 채워 넣는 금액이 그해 손상차손(비용)입니다.

⚠️ 기출에서는 「대손충당금」·「대손상각비」로 나온 문항이 있으며, 현행 기준은 같은 것을 「손실충당금」·「손상차손」이라고 부릅니다. 손상 모형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바뀌었지만, 기출은 설정률 같은 비율을 직접 주거나 계정의 증감만 물으므로 계산 결과와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손실충당금 통장의 흐름

기초 잔액−제거(떼인 돈)+회수(되찾은 돈)+손상차손(연말에 채운 돈)=기말 잔액(있어야 할 금액)

모르는 칸이 하나면 이 식으로 풉니다. 제29회 문항은 기초 잔액을 X로 두고 풀어서 기초 손실충당금이 ₩2,500이 됩니다.

X − ₩8,500 (6월 1일 제거)+₩1,000 (7월 1일 회수)+₩15,000 (12월 31일 손상차손)=기말 ₩10,000→X = ₩2,500

손상차손은 이렇게 구한다

기말에 있어야 할 금액을 구한다→기초 − 제거 + 회수로 지금 통장에 있는 금액을 구한다→있어야 할 금액 − 있는 금액 = 손상차손
제26회 기말 필요액 ₩480,000 × 2% = ₩9,600→기초 ₩15,000 − 제거 ₩20,000 = −₩5,000 (부족)→손상차손 ₩9,600 + ₩5,000 = ₩14,600

제거액이 기초 충당금보다 크면 모자란 만큼은 그때 손상차손이 됩니다.

채권 쪽으로 현금 회수액 구하기

제거한 채권도, 제거했다가 되찾은 돈도 없으면 손실충당금이 늘어난 만큼이 곧 그해 손상차손입니다. 제27회에서 현금으로 회수한 돈은 채권 장부로 구합니다.

기초 채권 ₩95,000+외상매출 ₩980,000−기말 채권 ₩100,000=현금 회수액 ₩975,000

₩976,500은 채권을 손실충당금을 뺀 순액(기초 ₩79,500, 기말 ₩83,000)으로 넣어 계산한 값이라 옳지 않은 서술입니다. 채권은 충당금을 빼지 않은 총액으로 계산합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손상차손은 있어야 할 기말 금액이 아니라 「있어야 할 금액 − 지금 있는 금액」입니다. 매년 처음부터 다시 채우지 않고 모자란 만큼만 채웁니다.
  • 제거액이 기초 충당금보다 크면 모자란 만큼도 손상차손입니다.
  • 필요액이 기존 잔액보다 작으면 비용이 아니라 손상차손환입입니다.
  • 매출채권은 충당금을 뺀 순액이 아니라 총액으로 계산합니다. 현금매출은 채권에 넣지 않습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충당금 흐름: 기초 − 제거 + 회수 + 손상차손 = 기말. 모르는 칸 하나를 이 식으로 푼다.
암기팁 필요액(연령별 합계) − (기초 충당금 − 제거액) → +면 손상차손, −면 손상차손환입.
함정 주의 제거가 기초 충당금보다 크면 모자란 만큼은 그때 손상차손이다. 기말에 채운 금액만 손상차손으로 보면 틀린다.
  • 충당금 흐름: 기초 − 제거 + 회수 + 손상차손 = 기말. 모르는 칸(기초 · 손상차손 · 대손확정액)을 이 식으로 푼다. 제29회: X − ₩8,500 + ₩1,000 + ₩15,000 = ₩10,000 → X = ₩2,500.
  • 손상차손 = 기말 필요액 − (기초 − 제거액 + 회수액). 제거가 기초 충당금보다 크면 부족분은 그때 손상차손이 된다(제23회 ₩2,500). 제26회: ₩9,600 − (₩15,000 − ₩20,000) = ₩14,600.
  • 기말 필요액은 추정률 · 연령분석(구간별 회수불능 비율 — 회수가능성이 주어지면 100%에서 뺀 비율) · 연령별 기대신용손실률 · 설정률표 중 자료가 주는 방법으로 구한다. 필요액 − 기존 잔액이 +면 손상차손, −면 손상차손환입(제25회 ₩120 · 제21회 ₩650).
체크리스트 더 보기 2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채권 쪽 흐름: 기말 채권(총액) = 기초 + 외상매출 − 회수 − 제거(대손확정). 현금매출은 외상이 아니므로 넣지 않고, 충당금을 뺀 순액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제27회 현금 회수액 = ₩95,000 + ₩980,000 − ₩100,000 = ₩975,000.
  • 제거도 회수도 없으면 손상차손 = 손실충당금 증가분이다(제27회 20×2년 ₩17,000 − ₩15,500 = ₩1,500). 손상차손은 비용 계정이라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는다(20×2년 초 손상차손 이월액 ₩0). 20×1년에도 제거·회수가 없으므로 기초 충당금 = 기말 ₩15,500 − 손상차손 ₩15,500 = ₩0이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9회 회계원리 23번(주)한국의 20×1년 중 발생한 거래 및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차손이 ₩15,000일 때,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계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11번(주)한국은 모든 매출거래를 매출채권 증가로 처리한다. 20×1년과 20×2년 중 회수불능이 확정되어 제거된 매출채권은 없으며, 회수불능으로 회계처리했던 매출채권을 현금으로 회수한 내역도 없을 때,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26회 회계원리 20번(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은 ₩800,000이며,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15,000이다. 20×1년도 매출채권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매출채권과 관련하여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단, 매출채권에는 유의적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가정한다.)계산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2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손실충당금과 기대신용손실
손실충당금은 매출채권 중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미리 쌓아 둔 차감 계정이다. 기대신용손실은 채무불이행 위험을 반영해 앞으로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한다(K-IFRS 제1109호 5.5.15). 보고기간 말에 손실충당금을 필요액으로 조정하기 위한 기대신용손실액(또는 환입액)은 손상차손(환입)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제1109호 5.5.8). 연체기간별 충당금 설정률표로 기대신용손실을 계산하는 것은 실무적 간편법의 예이다(제1109호 B5.5.35).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4문항 중 14문항의 근거
제각과 손상차손환입
금융자산의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총 장부금액을 직접 줄이며, 제각은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사건으로 본다(K-IFRS 제1109호 5.4.4). 손상차손환입은 손실충당금 잔액이 보고기간 말 필요액보다 많을 때 그 차이를 줄이면서 인식하는 이익이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4문항 중 14문항의 근거
이 단원 기출문제 보기가입 없이 ·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수취채권이 단원 문제 풀어보기 — 도장깨기가입하면 열립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수취채권 핵심개념 목록으로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