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자본조정 · 제12회 48번 해설
(주)대한의 2008년도 회계자료의 일부이다. 주어진 계정의 잔액을 이용하여 계산한 2008년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는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고 자본에 바로 쌓이는 손익만 들어간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 ₩25,000 |
| 자기주식처분이익 | 30,000 |
| 해외사업환산손실 | 18,000 |
| 감자차손 | 12,000 |
- ① ₩7,000
- ② ₩13,000
- ③ ₩25,000
- ④ ₩37,000
- ⑤ ₩43,000
정답 ①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문항의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은 지금 기준에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평가이익이라고 부른다. 용어만 바뀌었고 정답(①)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는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고 자본에 바로 쌓이는 손익만 들어간다.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에서 해외사업환산손실 ₩18,000 을 뺀 ₩7,000 이 답이고,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 감자차손은 자본조정이라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①이 답이다.
이론 근거
자본의 구성 항목 구분: 자본은 자본금·자본잉여금·자본조정·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익잉여금으로 나뉘며,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과 해외사업환산손익이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들어간다.
쉬운 설명
같은 자본이라도 칸이 나뉘어 있다. 주주와 주식을 주고받으며 생긴 것은 자본잉여금이나 자본조정으로, 자산을 다시 값매기거나 환율이 움직여 생긴 것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간다.
용어 설명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당기손익에 넣지 않고 자본에 쌓아 두는 손익의 잔액.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해외사업환산손익 등이 들어간다.
- 자본조정
- 자기주식·감자차손처럼 자본에 더하거나 빼되 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 어디에도 넣기 어려운 항목을 모은 칸.
계산 과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들어가는 것만 고른다.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은 자본에 바로 쌓이는 이익이라 더한다. 해외사업환산손실 ₩18,000 도 자본에 바로 쌓이는 손실이라 뺀다.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 은 자본잉여금, 감자차손 ₩12,000 은 자본조정이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아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5,000 − ₩18,000 = ₩7,000.
선택지별 해설
- ①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에서 해외사업환산손실 ₩18,000 을 뺀 금액이다. (정답)
- ②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에서 감자차손 ₩12,000 을 빼면 이 금액이 된다. 감자차손은 자본조정이다.
- ③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만 세고 해외사업환산손실 ₩18,000 을 빼지 않으면 이 금액이 된다.
- ④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에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 을 더하고 해외사업환산손실 ₩18,000 을 빼면 이 금액이 된다.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이다.
- ⑤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5,000 에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 을 더하고 감자차손 ₩12,000 을 빼면 이 금액이 된다. 자본 항목 넷을 칸 구분 없이 합친 셈이다.
암기팁
자본에 쌓이는 손익 가운데 「평가」와 「환산」에서 온 것만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다. 자기주식·감자에서 온 것은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4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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