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 제13회 58번 해설

무형자산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뒤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되살릴 수 없으므로 ⑤가 옳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내부적으로 창출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2. ② 무형자산은 당해 자산의 법률적 취득시점부터 합리적기간 동안 상각한다.
  3. ③ 물리적 형체가 없다는 점에서 유형자산과 다르며, 손상 차손의 대상은 아니다.
  4. ④ 무형자산은 정액법 또는 생산량비례법으로만 상각해야 한다.
  5. ⑤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뒤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되살릴 수 없으므로 ⑤가 옳다. 나머지는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의 인식, 상각의 개시 시점, 손상차손 대상 여부, 상각방법에 관해 기준서와 어긋난다.

이론 근거

K-IFRS 무형자산의 인식과 상각: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상각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시작하며, 비용으로 인식한 지출은 뒤에 자산의 원가로 되돌릴 수 없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8호 「무형자산」 문단 48·71·97·98·107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뒤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으며, 상각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시작하고, 상각방법에는 정액법·체감잔액법·생산량비례법이 있으며,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

쉬운 설명

한 번 비용으로 털어낸 지출은 나중에 그 항목이 자산이 될 만해졌다고 해서 도로 자산으로 끌어올 수 없다. 이렇게 막아 두지 않으면 회사가 마음대로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용어 설명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회사가 스스로 쌓아 올린 브랜드 가치나 고객관계 등. 원가를 믿을 만하게 잴 수 없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효익이 유입될 기간을 예측할 수 있는 한계가 없는 무형자산.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사업결합으로 사 온 영업권과 달리 원가를 믿을 만하게 잴 수 없기 때문이다.
  • ② 상각은 법률적 취득시점이 아니라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 곧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위치와 상태에 이르렀을 때부터 시작한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
  • ③ 무형자산도 손상의 대상이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매년, 유한한 무형자산은 손상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견준다.
  • ④ 상각방법에는 정액법 외에 체감잔액법과 생산량비례법도 있다. 소비형태를 믿을 만하게 정할 수 없을 때 정액법을 쓴다.
  • ⑤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정답)

암기팁

한 번 비용으로 털면 되돌릴 수 없다 · 상각은 사용가능한 때부터 · 비한정이면 상각 대신 매년 손상검사.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5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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