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충당부채 · 우발부채 · 제13회 59번 해설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가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이므로 부채의 정의를 채우지 못해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 ② 우발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 ③ 우발부채는 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 ④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한다.
- 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가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이므로 부채의 정의를 채우지 못해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따라서 ①이 옳지 않다. 나머지 넷은 우발자산·우발부채를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 예상처분이익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 충당부채를 최선의 추정치로 잰다는 점을 그대로 적은 것이다.
이론 근거
K-IFRS 충당부채·우발부채·우발자산: 충당부채는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에 대해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며,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과 우발부채·우발자산은 인식하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문단 27·31·36·51·63 우발부채와 우발자산은 인식하지 않고, 충당부채는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는 데 드는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 측정에 고려하지 않고,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쉬운 설명
앞으로 장사가 안 될 것 같다는 것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은 갚아야 할 빚이 아니므로 미리 부채로 쌓아 두지 않는다. 손실이 예상된다면 그것은 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따질 문제다.
용어 설명
- 충당부채
-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하지만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로,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믿을 만하게 잴 수 있을 때 인식하는 부채.
- 우발부채
- 존재 여부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달려 있거나, 유출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금액을 믿을 만하게 잴 수 없어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만 알리는 잠재적 의무.
선택지별 해설
- ①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가 아니어서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정답)
- ② 우발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한다. 이익이 들어올 것이 거의 확실해진 뒤에야 자산으로 인식한다.
- ③ 우발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주석으로 알린다.
- ④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한다. 그 이익은 자산을 처분하는 시점에 따로 다룬다.
- 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는 데 드는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여야 한다.
암기팁
충당부채의 출발점은 언제나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 앞으로 손해 볼 것 같다는 이야기는 여기 들지 못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5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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