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신축줄눈 · 제13회 85번 해설
벽돌조에 설치되는 신축줄눈의 위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신축줄눈은 벽체가 온도와 습도에 따라 늘고 줄 때 생기는 변형을 한곳에 몰아 받아 주는 자리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벽 높이가 변하는 곳에 설치한다.
- ② 개구부의 가장자리에 설치한다.
- ③ 응력이 집중되는 곳에 설치한다.
- ④ 벽 두께가 일정한 곳에 설치한다.
- ⑤ L, T, U형 건물에서는 벽 교차부 근처에 설치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신축줄눈은 벽체가 온도와 습도에 따라 늘고 줄 때 생기는 변형을 한곳에 몰아 받아 주는 자리다. 그래서 변형과 응력이 몰리는 곳 — 벽 높이가 변하는 곳, 벽 두께가 변하는 곳, 개구부 가장자리, 건물이 꺾이는 교차부 — 에 둔다. 벽 두께가 일정하게 이어지는 곳은 변형이 몰릴 까닭이 없어 신축줄눈을 둘 자리가 아니다.
이론 근거
신축줄눈의 배치 원리: 신축줄눈은 벽체의 신축 변형과 응력이 몰리는 불연속 지점 — 높이·두께가 변하는 곳, 개구부 주변, 평면이 꺾이는 교차부 — 에 두어 균열을 그 자리로 유도한다.
쉬운 설명
벽이 움직이다가 걸리는 자리에 미리 틈을 내 주는 것이 신축줄눈이다. 높이가 바뀌고 두께가 바뀌고 방향이 꺾이는 곳이 걸리는 자리이고, 밋밋하게 이어지는 곳은 아니다.
용어 설명
- 신축줄눈
- 온도·습도 변화로 생기는 벽체의 신축을 받아 주어 균열이 제멋대로 생기지 않게 미리 끊어 둔 줄눈.
선택지별 해설
- ① 벽 높이가 달라지면 그 경계에서 변형량이 달라져 응력이 몰리므로 신축줄눈을 둔다. 옳다.
- ② 개구부 가장자리는 단면이 줄어 응력이 몰리는 대표적인 자리다. 옳다.
- ③ 응력이 집중되는 곳은 균열이 먼저 생기는 곳이므로 신축줄눈을 두는 자리다. 옳다.
- ④ 벽 두께가 일정한 곳이 아니라 벽 두께가 변하는 곳에 둔다. 두께가 달라지는 경계에 변형과 응력이 몰리기 때문이다.(정답)
- ⑤ L·T·U형처럼 벽이 꺾이는 건물은 교차부에서 두 방향의 신축이 부딪치므로 그 근처에 둔다. 옳다.
암기팁
신축줄눈은 「바뀌는 자리」에 둔다 — 높이가 바뀌고, 두께가 바뀌고, 방향이 바뀌는 곳.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8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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