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적조 벽체 구조(내력벽·테두리보·개구부·신축줄눈)

📖 5분 정리무료 공개이론 근거 정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15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13 / 19
출제된 회차
아치의 역학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출제 회차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9회 · 20회 · 22회 · 23회 · 25회 · 26회 · 28회 · 29회

2 쉬운 설명

조적조 벽체 = 「벽돌·블록을 쌓아 만든 벽이 위의 무게를 받아 아래로 내려보내면서, 늘고 줄어 갈라지는 것을 미리 다스리는 구조」

7문단 · 상세한 내용보기접어서 간단히 보기

벽돌 벽은 위층의 무게를 아래로 전달하는 데는 강하지만, 바람이나 지진처럼 옆으로 미는 힘(횡력)에는 약합니다. 그래서 고층 건물의 구조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벽 위의 부재들 — 무엇을 하나

이름어디에 있나하는 일
내력벽건물의 벽위층 바닥·지붕의 무게를 받아 아래로 전달
테두리보벽체 상부벽체를 하나로 묶고, 하중을 고르게 나누고, 균열을 막는다
인방보창·문 위그 위 벽의 무게를 양옆 벽으로 넘겨준다 (양 끝을 벽체에 200mm 이상 걸친다)
창대벽돌창 밑15° 정도 경사지게 옆세워 쌓아 빗물을 흘려보낸다
창 위 벽의 무게→인방보가 받아서→양옆 벽체로 전달

걸친 길이가 짧으면 끝이 부서지거나 빠질 수 있어, 표준시방서는 200mm 이상 걸치도록 정했습니다.

줄눈을 미리 내 주는 곳

벽은 온도와 습기에 따라 늘고 줄어듭니다.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두 부분이 맞닿는 곳에 미리 틈(줄눈)을 내 주면, 균열이 아무 데서나 생기지 않고 그 자리로 모입니다.

줄눈두는 곳두지 않는 곳
조절줄눈내력벽과 비내력벽이 만나는 곳 · 벽 두께가 변하는 곳 · 벽 높이가 변하는 곳 ·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이 직각으로 만나는 곳창이나 출입구 상하의 벽돌 벽 중앙
신축줄눈벽 높이가 변하는 곳 · 벽 두께가 변하는 곳 · 개구부 가장자리 · 응력이 몰리는 곳 · L·T·U형 건물의 벽 교차부 근처벽 두께가 일정하게 이어지는 곳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신축줄눈은 「바뀌는 자리」에 둡니다. 벽 두께가 일정한 곳에 둔다는 보기는 틀립니다.
  • 창이나 출입구 위아래의 벽돌 벽 한복판은 서로 다른 것이 맞닿는 경계가 아니어서 조절줄눈을 두는 자리가 아닙니다.
  • 벽돌벽이 블록벽과 직각으로 만나면 연결철물로 블록 3단마다 보강합니다. 5단마다는 너무 성긴 틀린 보기입니다.
  • 바닥면적이 60㎡를 넘는 2층 건물의 1층 내력벽은 두께가 190mm로는 모자랍니다(290mm 이상).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함정 주의. 연결철물은 블록 3단마다 · 치장줄눈은 굳기 전에 파기.
  • 내력벽의 크기: 내력벽으로 둘러쌓인 부분의 바닥면적은 80㎡를 넘을 수 없고, 60㎡를 넘으면 벽 두께를 층수·높이·벽 길이에 따른 표의 두께 이상으로 하며 2층 건축물의 1층 내력벽은 290mm 이상이다(190mm는 틀림). 2층 건축물의 2층 내력벽 높이는 4m 이하다. 벽량은 150㎜/㎡ 이상이다(미만은 틀림).
  • 테두리보·인방보·창대: 테두리보는 벽체 상부에 벽체의 일체화·하중의 분산·벽체의 균열 방지를 위해 설치한다. 인방보는 양 끝을 벽체에 200mm 이상 걸치고 하중을 전달할 충분한 길이로 하며(50mm는 틀림), 좌우 벽체가 공간쌓기이면 콘크리트가 공간에 떨어지지 않도록 벽돌·철판 등으로 막고 설치한다. 창대벽돌은 윗면을 15° 정도 경사로 옆세워 쌓고 위끝을 창대 밑에 15mm 정도 물린다.
  • 줄눈 배치: 조절줄눈은 내력벽·비내력벽이 만나는 곳, 벽 두께·높이가 변하는 곳,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이 직각으로 만나는 곳에 두고 창이나 출입구 상하의 벽돌 벽 중앙에는 두지 않는다. 신축줄눈은 벽 높이가 변하는 곳·개구부 가장자리·응력이 집중되는 곳·L, T, U형 건물의 교차부에 두고 벽 두께가 일정한 곳에는 두지 않는다.
체크리스트 더 보기 3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만나는 부위와 마감: 벽돌벽이 블록벽과 직각으로 만나면 연결철물로 블록 3단마다 보강하고(5단은 틀림), 콘크리트 기둥·벽과 만나는 자리는 그 사이를 모르타르로 충전한다. 콘크리트(시멘트) 벽돌은 쌓기 직전에 물을 축이지 않는다. 치장줄눈은 줄눈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줄눈파기를 하고, 내화벽돌은 물축이기를 하지 않고 쓴다. 벽돌 벽체의 강도는 벽돌 자체의 강도·쌓기방법·쌓기작업의 정밀도에 영향을 받는다.
  • 쌓기 방식: 엇모쌓기는 벽돌을 45° 각도로 모서리가 벽면에 나오도록 쌓고, 영롱쌓기는 구멍을 내어 쌓는 장식 쌓기, 공간쌓기는 벽 중간에 공간을 두어 단열·방습 효과를 얻고, 내쌓기는 장선·마루 등을 받치려고 벽면에서 벽돌을 내밀어 쌓는다. 영식 쌓기는 모서리·벽 끝에 반절이나 이오토막을 쓰며 칠오토막은 화란식이다. 아치는 하중을 축선을 따라 압축력으로 전달하고(인장력은 틀림), 축선에 따라 미리 벽돌나누기를 해 어깨에서 좌우 대칭으로 균등하게 쌓는다. 평아치는 좁은 문꼴에만 쓴다(문꼴 너비 1.5m는 평아치로 하기에 넓다).
  • 공간쌓기의 주벽체는 정한 바가 없으면 바깥쪽이고 안쪽은 반장쌓기다(안쪽을 주벽체로 한다는 설명은 틀림).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5회 공동주택시설개론 50번벽돌구조의 쌓기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19회 공동주택시설개론 90번벽돌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14회 공동주택시설개론 83번조적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내력벽 · 주벽체 · 인방보 · 창대벽돌
내력벽은 위층 바닥·지붕의 하중을 받아 아래로 전달하는 벽으로, 구조상 없애거나 함부로 뚫을 수 없다. 주벽체는 공간쌓기에서 하중을 주로 받는 쪽의 벽체이며 정한 바가 없으면 바깥쪽으로 한다. 인방보는 창·문 같은 개구부 위에 걸쳐 위쪽 벽의 하중을 양옆 벽체로 전달하는 보이고, 창대벽돌은 창 밑에 물이 흘러내리도록 경사지게 옆세워 쌓는 벽돌이다. 창대는 경사를 두어 빗물을 흘려보낸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5문항 중 15문항의 근거
벽량과 내력벽의 크기 제한
벽량(내력벽 길이 합계 ÷ 그 층 바닥면적)은 조적조에서 150㎜/㎡(15㎝/㎡) 이상으로 한다.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은 조적식구조인 내력벽으로 둘러쌓인 부분의 바닥면적이 80제곱미터를 넘을 수 없도록 하고(제31조 제3항), 그 바닥면적이 60제곱미터를 넘으면 내력벽의 두께를 층수·높이·벽 길이에 따른 표의 두께 이상으로 하도록 한다. 2층 건축물에서 2층 내력벽의 높이는 4m를 넘을 수 없다(제31조).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5문항 중 15문항의 근거
조절줄눈 · 신축줄눈의 설치 원리
거동이 서로 다른 부분이 맞닿는 자리에 조절줄눈을 두어 균열을 그 자리로 모은다. 신축줄눈은 벽체의 신축 변형과 응력이 몰리는 불연속 지점, 곧 높이·두께가 변하는 곳, 개구부 주변, 평면이 꺾이는 교차부에 두어 균열을 그 자리로 유도한다. 개구부 위 하중은 인방보가 양옆 벽체로 전달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5문항 중 15문항의 근거
이 단원 기출문제 보기가입 없이 · 조적공사이 단원 문제 풀어보기 — 도장깨기가입하면 열립니다

조적공사 핵심개념 목록으로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