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직무분리 · 현금시재액 · 제14회 50번 해설
현금과 관련된 내부통제절차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현금 통제의 기본은 자산을 보관하고 내주는 사람과 그 자산의 기록을 맡는 사람을 나누는 직무분리다. 제1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현금수취액은 지체없이 은행에 예입한다.
- ② 현금거래보다는 온라인송금 및 인터넷뱅킹을 이용한다.
- ③ 경비지출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한다.
- ④ 현금출납장 기록업무는 현금출납담당자가 수행한다.
- ⑤ 주기적으로 현금시재액을 실사하고 장부와 대조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현금 통제의 기본은 자산을 보관하고 내주는 사람과 그 자산의 기록을 맡는 사람을 나누는 직무분리다. 현금출납담당자가 현금출납장 기록까지 맡으면 현금을 빼돌리면서 장부를 함께 고칠 수 있어 통제가 서지 않는다. 나머지 넷은 현금을 직접 다루는 기회를 줄이거나 기록과 실물을 맞춰 보는 절차여서 적절하다.
이론 근거
내부통제의 직무분리: 자산의 보관과 기록을 서로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고 감추는 일을 막을 수 있다.
쉬운 설명
돈을 만지는 사람과 장부에 적는 사람을 갈라 두어야 한 사람이 혼자 숨길 수 없다.
용어 설명
- 직무분리
- 자산의 보관, 거래의 승인, 기록을 서로 다른 사람에게 맡겨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고 감추지 못하게 하는 통제.
- 현금시재액
- 금고나 출납 창구에 실제로 들어 있는 현금 잔액.
선택지별 해설
- ① 받은 현금을 지체 없이 은행에 넣으면 손에 남는 현금이 줄어 빼돌릴 기회가 작아진다.
- ② 온라인송금과 인터넷뱅킹은 거래 기록이 은행에도 남아 현금 거래보다 통제하기 쉽다.
- ③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쓰면 사용내역이 자동으로 남아 지출을 뒤에 맞춰 볼 수 있다.
- ④ 현금을 보관하고 내주는 사람이 그 기록까지 맡으면 직무분리가 무너진다. 현금출납장 기록은 출납담당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맡아야 한다.(정답)
- ⑤ 실제 현금과 장부를 주기적으로 맞춰 보면 차이를 일찍 찾아낼 수 있다.
암기팁
현금 통제의 뼈대는 「보관·승인·기록을 나눈다 · 받은 즉시 예입한다 · 실물과 장부를 맞춘다」 셋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5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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