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품보증충당부채 · 충당부채 · 제14회 64번 해설
(주)대한은 20x1년부터 전자제품을 판매하면서 3년간 보증수리를 무상으로 해주는데 20x1년도에 ₩250,000, 20x2년도에 ₩500,000을 보증수리비로 인식하였다. 실제 지출한 보증수리비는 20x1년도에 ₩150,000, 20x2년도에 ₩320,000이었다. 20x2년도말 제품보증충당부채 잔액은?
제품보증충당부채는 보증의무에 대해 인식한 금액에서 실제로 보증수리에 쓴 금액을 빼고 남은 잔액이다. 제1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180,000
- ② ₩220,000
- ③ ₩250,000
- ④ ₩260,000
- ⑤ ₩280,000
정답 ⑤
핵심 해설
제품보증충당부채는 보증의무에 대해 인식한 금액에서 실제로 보증수리에 쓴 금액을 빼고 남은 잔액이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므로, 보증수리비로 인식한 금액이 곧 충당부채로 쌓이고 실제 지출이 생길 때마다 그 잔액에서 깎인다. 두 해 동안 인식한 금액은 ₩250,000 + ₩500,000 = ₩750,000이고 실제 지출은 ₩150,000 + ₩320,000 = ₩470,000이다. 따라서 20x2년도말 잔액은 ₩280,0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 충당부채의 사용: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므로, 잔액은 인식액 누계에서 관련 지출 누계를 뺀 금액이 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문단 14·61 과거사건으로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그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한다.
쉬운 설명
보증을 약속한 해에 미리 부채로 쌓아 두고, 실제로 고쳐 줄 때마다 쌓아 둔 데서 꺼내 쓴다. 남은 금액이 곧 충당부채 잔액이다.
용어 설명
- 제품보증충당부채
- 판매한 제품을 일정 기간 무상으로 수리해 주기로 한 의무에 대해 미리 인식해 두는 부채.
- 충당부채
-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 과거사건으로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계산 과정
인식한 보증수리비 누계 = ₩250,000(20x1년) + ₩500,000(20x2년) = ₩750,000 실제 지출한 보증수리비 누계 = ₩150,000(20x1년) + ₩320,000(20x2년) = ₩470,000 20x2년도말 제품보증충당부채 잔액 = ₩750,000 - ₩470,000 = ₩28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20x2년만 떼어 ₩500,000 - ₩320,000 = ₩180,000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20x1년에 남은 잔액 ₩100,000을 더해야 한다.
- ② 인식액 누계 ₩750,000에서 지출액 누계 ₩470,000을 빼면 ₩280,000이다. 어느 해의 인식액이나 지출액을 빠뜨리면 이 금액에 이르지 못한다.
- ③ 문제에 나온 20x1년 인식액과 같은 금액이다. 20x2년의 인식액과 지출액까지 반영해야 20x2년도말 잔액이 된다.
- ④ 20x1년말 잔액 ₩100,000에 20x2년 순증가액 ₩180,000을 더하면 ₩280,000이다.
- ⑤ 두 해 인식액 ₩750,000에서 두 해 지출액 ₩470,000을 뺀 금액이다.(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6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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