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기발행미인출수표 · 은행계정조정표 · 제15회 49번 해설
(주)한국의 20×1년 6월 말 장부상 당좌예금은 ₩62,000이며 은행에서 발행한 당좌예금잔액증명서의 금액은 ₩66,000이다. 이 둘 차이의 원인을 확인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발견하였다. (주)한국의 20×1년 6월 말 올바른 당좌예금은?
은행계정조정은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증명서를 각각 고쳐 같은 금액에 이르게 하는 절차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ㅇ.(주)한국이 발행하여 지급한 당좌수표 중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은 금액 ₩4,800
- ㅇ.거래처에서 은행으로 직접 입금한 금액 중 (주)한국이 기록하지 않은 금액 ₩3,200
- ㅇ.영업시간 이후 (주)한국이 입금한 금액 중 은행이 기록하지 않은 금액 ₩2,200
- ㅇ.(주)한국이 당좌수표 ₩6,400을 발행하면서 장부에 ₩4,600으로 기록
- ① ₩61,600
- ② ₩62,400
- ③ ₩63,000
- ④ ₩63,400
- ⑤ ₩65,200
정답 ④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은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증명서를 각각 고쳐 같은 금액에 이르게 하는 절차다. 은행 측은 기발행미인출수표 ₩4,800을 빼고 영업시간 이후 입금 ₩2,200을 더해 ₩63,400이 되고, 회사 측은 거래처 직접 입금 ₩3,200을 더하고 수표 발행액을 ₩1,800 적게 적은 오류를 바로잡아 ₩63,400이 된다. 양쪽이 같으므로 올바른 당좌예금은 ₩63,400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 회사가 모르는 사항은 회사 측 잔액을, 은행이 모르는 사항은 은행 측 잔액을 고쳐 양쪽을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쉬운 설명
은행이 아직 모르는 일은 은행 쪽 숫자를 고치고, 회사가 아직 모르거나 잘못 적은 일은 회사 쪽 숫자를 고친다. 둘을 각각 고치면 같은 금액에서 만나는데 그 금액이 진짜 잔액이다.
용어 설명
- 기발행미인출수표
- 회사가 발행해 건넸으나 아직 은행에서 지급되지 않은 수표. 은행 측 잔액에서 뺀다.
- 은행계정조정표
- 회사 장부의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 잔액증명서의 금액이 다른 원인을 찾아 양쪽을 맞추는 표.
계산 과정
은행 측: 잔액증명서 ₩66,000 − 기발행미인출수표 ₩4,800 + 영업시간 이후 입금 ₩2,200 = ₩63,400 회사 측: 장부 ₩62,000 + 거래처 직접 입금 ₩3,200 − 수표 기장오류(₩6,400 − ₩4,600 = ₩1,800) = ₩63,400 양쪽이 일치하므로 올바른 당좌예금 = ₩63,400
선택지별 해설
- ① ₩61,600 — 은행 측 조정액 ₩63,400에서 회사 장부의 기장오류 ₩1,800을 한 번 더 뺀 값이다. 기장오류는 회사 측에서만 고친다.
- ② ₩62,400 — 은행 측 조정도 회사 측 조정도 ₩63,400에서 끝나므로 이 값에 이르지 않는다.
- ③ ₩63,000 — 네 항목을 각각 어느 쪽에서 고쳐야 하는지 다시 갈라 보면 양쪽 모두 ₩63,400이 된다.
- ④ ₩63,400 — 은행 측과 회사 측 조정 결과가 만나는 금액이다.(정답)
- ⑤ ₩65,200 — 회사 장부 ₩62,000에 거래처 직접 입금 ₩3,200만 더한 값으로, 수표 기장오류 ₩1,800을 빼지 않았다.
암기팁
은행 측에서 고칠 것은 기발행미인출수표와 마감 후 입금, 회사 측에서 고칠 것은 미통지입금·자동이체·수수료와 회사의 기장오류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4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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