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자기주식 · 주식할인발행차금 · 제15회 67번 해설
다음의 자료를 사용하여 계산된 재무상태표상의 자본총계는?
자본총계는 자본 항목만 모아 구한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자본금 | ₩10,000 |
| 자기주식 | 2,500 |
| 사채 | 6,000 |
| 예수금 | 3,000 |
| 이익준비금 | 3,500 |
| 주식할인발행차금 | 1,200 |
- ① ₩9,800
- ② ₩11,000
- ③ ₩12,300
- ④ ₩13,500
- ⑤ ₩14,600
정답 ①
핵심 해설
자본총계는 자본 항목만 모아 구한다. 사채 ₩6,000과 예수금 ₩3,000은 부채이므로 들어가지 않는다.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고(제1032호 문단 33),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주식을 액면금액보다 낮게 발행해 생긴 차액이어서 자본에서 차감한다. 자본금 ₩10,000과 이익준비금 ₩3,500을 더한 뒤 ₩2,500과 ₩1,200을 빼면 자본총계는 ₩9,8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2호의 자기지분상품과 자본거래 처리: 기업이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면 자본에서 차감하고, 그 취득·처분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문단 33 기업이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고 그 매입·매도·발행·소각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08 자본의 구성요소는 각 분류별 납입자본, 각 분류별 기타포괄손익의 누계액과 이익잉여금의 누계액 등을 포함한다.
쉬운 설명
자본은 회사가 주주에게서 받은 돈과 벌어서 쌓은 돈이다. 자기 주식을 도로 사들인 금액과 액면보다 싸게 발행해 덜 받은 금액은 자본을 깎는 항목이다. 사채와 예수금은 남에게 갚을 돈이라 자본이 아니다.
용어 설명
- 자기주식
- 회사가 발행한 자기 주식을 도로 취득해 보유하는 것. 자본에서 차감해 표시한다.
- 주식할인발행차금
- 주식을 액면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발행했을 때 생기는 차액. 자본에서 차감한다.
- 예수금
- 종업원의 소득세처럼 나중에 제3자에게 대신 내줄 돈을 미리 받아 둔 것. 부채다.
계산 과정
자본 항목만 골라 더하고 뺀다. 사채 ₩6,000과 예수금 ₩3,000은 부채이므로 자본총계에 들어가지 않는다. 자본금 ₩10,000 + 이익준비금 ₩3,500 - 자기주식 ₩2,500 (자본에서 차감) - 주식할인발행차금 ₩1,200 (자본에서 차감) = 자본총계 ₩9,800
선택지별 해설
- ① 자본금 ₩10,000에 이익준비금 ₩3,500을 더하고 자기주식 ₩2,500과 주식할인발행차금 ₩1,200을 차감한 ₩9,800이다.(정답)
- ② ₩11,000은 자기주식만 차감하고 주식할인발행차금 ₩1,200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주식할인발행차금도 자본에서 빼는 항목이다.
- ③ ₩12,300은 주식할인발행차금만 차감하고 자기주식 ₩2,500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면 자본에서 차감한다.
- ④ ₩13,500은 차감 항목 둘을 모두 빼지 않고 자본금과 이익준비금만 더한 값이다.
- ⑤ 자본금과 이익준비금을 더한 뒤 차감 항목 둘을 빼면 ₩9,800이다. ₩14,600은 이 흐름에서 나오지 않는다.
암기팁
자본총계 문제는 부채를 먼저 지우고 시작한다. 사채·예수금·차입금·미지급금은 자본이 아니다. 그다음 「자기주식·주식할인발행차금은 뺀다」만 챙기면 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6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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