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효이자율 · 할증발행 · 제15회 72번 해설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사채의 액면금액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해 재무상태표에 실리는 장부금액을 보이게 한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사채의 표시이자율은 사채소유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해야 할 이자계산에 사용된다.
- ② 사채할인발행차금은 발행금액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된다.
- ③ 사채발행비는 발행금액에서 차감된다.
- ④ 사채발행시 사채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낮은 경우 사채는 할증발행된다.
- ⑤ 사채가 할인발행되는 경우 사채발행자가 사채만기일에 상환해야 하는 금액은 발행금액보다 크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사채의 액면금액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해 재무상태표에 실리는 장부금액을 보이게 한다. 발행금액에서 차감한다는 ②가 옳지 않다. 나머지는 표시이자율의 쓰임, 금융부채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의 차감(제1039호 문단 43), 유효이자율과 표시이자율의 관계에 따른 할증발행, 할인발행 시 상환금액과 발행금액의 크기 비교로 모두 옳다.
이론 근거
사채의 표시와 유효이자율·표시이자율의 관계: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액면금액의 차감 형식으로 표시해 장부금액을 나타내고,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낮으면 할증발행, 높으면 할인발행이 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문단 43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가 아닌 경우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하는 공정가치에서 차감하여 측정한다.
쉬운 설명
사채는 액면금액을 적어 놓고 그 아래에 아직 못 채운 할인액을 빼는 형식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장부에 실리는 금액은 액면금액에서 남은 할인액을 뺀 값이고,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액면금액에 다가간다.
용어 설명
- 유효이자율
- 사채의 미래 현금흐름을 발행금액과 같게 만드는 할인율. 시장이 요구하는 이자율이다.
- 할증발행
- 사채를 액면금액보다 높은 금액으로 발행하는 것. 표시이자율이 유효이자율보다 높을 때 일어난다.
- 사채발행비
- 사채를 발행하면서 직접 들어간 비용. 발행금액에서 차감해 최초 장부금액을 줄인다.
선택지별 해설
- ① 표시이자율은 액면금액에 곱해 사채소유자에게 실제로 지급할 현금이자를 계산하는 데 쓰인다.
- ② 사채할인발행차금은 발행금액이 아니라 사채의 액면금액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한다. 액면금액에서 아직 상각하지 않은 차금을 뺀 금액이 재무상태표에 실리는 사채의 장부금액이다.(정답)
- ③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가 아닌 금융부채는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최초 인식하는 공정가치에서 차감하여 측정한다(제1039호 문단 43). 사채발행비만큼 발행금액이 줄어든다.
- ④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낮으면 시장이 요구하는 것보다 많은 현금이자를 주는 사채이므로 액면금액보다 비싸게 팔린다. 할증발행이다.
- ⑤ 할인발행이면 발행금액이 액면금액보다 작고, 만기에 상환해야 하는 금액은 액면금액이므로 발행금액보다 크다.
암기팁
할인발행차금과 할증발행차금은 모두 「액면금액」에 붙여 가감한다. 발행금액은 처음 한 번 받은 돈일 뿐 표시의 기준이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7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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