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발생기준 회계 · 계속기업 · 제16회 47번 해설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27은 기업이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고 정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재무제표의 목적은 광범위한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 ②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다.
- ③ 기업은 재무상태, 경영성과, 현금흐름 정보를 발생기준 회계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 ④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 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정답 ③
핵심 해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27은 기업이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고 정한다. 현금흐름표는 현금이 실제로 오간 때를 따르는 자료이므로 ③처럼 현금흐름 정보까지 발생기준으로 작성한다고 말할 수 없다. 나머지 넷은 같은 기준서의 문단 9·10A·25·18 을 그대로 옮긴 설명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재무제표의 목적, 포괄손익의 표시 방법, 계속기업 전제, 발생기준 회계, 회계정책의 정당화 불가를 정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9·10A·18·25·27 재무제표의 목적과 표시 원칙을 정하며, 문단 27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도록 규정한다.
쉬운 설명
발생기준은 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가 일어난 때를 기준으로 적는 방법이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이 방법으로 만들지만 현금흐름표만은 돈이 실제로 드나든 대로 적는다. ③은 현금흐름표까지 발생기준이라고 해서 틀렸다.
용어 설명
- 발생기준 회계
- 현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나 사건이 일어난 때에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는 방법.
- 계속기업
- 기업이 예측 가능한 기간 동안 영업을 이어 간다는 전제. 이 전제 아래 자산을 취득원가로 적고 부채를 만기에 갚는 것으로 본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문단 9의 재무제표 목적 설명 그대로다. 옳다.
- ② 문단 10A 그대로다. 두 부분은 당기손익 부분을 먼저 표시하고 바로 이어서 기타포괄손익 부분을 표시한다. 옳다.
- ③ 문단 27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를 쓴다고 정한다. 현금흐름 정보까지 발생기준이라고 한 점이 옳지 않다.(정답)
- ④ 문단 25 그대로다.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옳다.
- ⑤ 문단 18 그대로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으로 설명해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옳다.
암기팁
발생기준의 예외는 현금흐름표 하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4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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