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표시의 일반사항(계속기업·발생기준·중요성과 통합표시·상계·비교정보)

📖 5분 정리무료 공개이론 근거 정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19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13 / 19
출제된 회차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9문항)

출제 회차 14회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2회 · 23회 · 24회 · 25회 · 26회 · 27회 · 28회

2 쉬운 설명

재무제표 표시의 일반사항 = 재무제표를 「어떤 틀로, 어떤 규칙을 지켜」 내놓는지 정한 기본 약속

6문단 · 상세한 내용보기접어서 간단히 보기

재무제표는 정보이용자가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회사의 재무상태·재무성과·현금흐름을 공정하게 보여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1. 전체 재무제표는 다섯 가지

전체 재무제표에 든다들지 않는다
기말 재무상태표
기간 손익과 기타포괄손익계산서
기간 자본변동표
기간 현금흐름표
주석
경영진 재무검토보고서 · 환경보고서 (기업이 재무제표 밖에서 따로 내는 보고서라 기준서의 적용범위 밖)

주석은 재무제표 뒤에 덧붙인 참고 글이 아니라 재무제표의 한 부분입니다.

2. 지켰다고 적으려면 전부 지켜야 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준수하여 작성했다」고 적는 것은 요구사항을 하나도 빠짐없이 충족했을 때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라도 어겼다면 적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회계정책을 쓰고 주석이나 공시로 사정을 설명해도 그 처리가 옳아지지는 않습니다.

3. 발생기준은 현금흐름표만 빼고

발생기준 회계는 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나 사건이 일어난 기간에 효과를 적는 방법입니다. 손익계산서는 돈이 아직 오가지 않았어도 거래가 생기면 적습니다. 현금흐름표는 돈이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것만 적습니다. 그래서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을 씁니다. 「모든 재무제표는 발생기준」이라는 말은 틀립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요구사항을 다 충족하지 못했는데 K-IFRS를 준수했다고 적을 수는 없습니다.
  • 발생기준의 예외는 현금흐름표 하나뿐입니다. 「모든 재무제표에 발생기준」이라는 말은 틀립니다.
  • 경영진 재무검토보고서와 환경보고서는 재무제표 밖의 보고서이고, 세무조정계산서도 재무제표가 아닙니다. 주석은 재무제표에 듭니다.
  • 「금지된다」·「할 수 없다」가 들어간 보기를 조심합니다. 52주 보고기간과 천 단위·백만 단위 표시는 금지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특별손익 표시는 어떤 항목이든 할 수 없습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준수 기재는 「전부 충족」일 때만 — 하나라도 못 지켰으면 「준수했다」고 쓰지 못한다.
암기팁 발생기준의 예외는 현금흐름표(현금흐름 정보) 하나뿐, 잘못된 정책은 주석으로 못 살린다.
함정 주의 「금지된다」「할 수 없다」「모든 재무제표」처럼 단정하는 서술을 의심한다 — 1년이 원칙이나 52주 관행은 막지 않고, 천·백만 단위 표시와 두 부분 표시는 허용된다.
  • 전체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포괄손익계산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주석. 경영진 재무검토보고서·환경보고서는 재무제표 밖의 보고서로 적용범위 밖이고, 세무조정계산서도 재무제표가 아니다.
  • K-IFRS 준수 기재는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을 때만 가능하고, 모두 충족했을 때는 명시적이고 제한 없이 기재한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주석·공시·보충 자료로 설명해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 발생기준 회계는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사용한다. 계속기업 존속가능성 평가는 경영진의 몫이며, 상계는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하지 않는다.
체크리스트 더 보기 3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보고빈도는 적어도 1년마다, 52주 보고관행은 금지되지 않는다. 비교정보는 달리 허용·요구하지 않는 한 당기의 모든 금액에 표시하고, 표시·분류를 바꾸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닌 한 비교금액도 재분류한다.
  • 상이한 성격·기능의 항목은 구분 표시,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통합 가능하며, 특별손익 항목은 표시할 수 없다. 표시통화는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으면 천·백만 단위 표시가 가능하다.
  •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 포괄손익계산서의 두 부분이나 별개 보고서로 표시할 수 있고, 각 재무제표는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하며 함께 공표되는 그 밖의 정보와 구분·식별되어야 한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8회 회계원리 8번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1번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적용되는 일반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2번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전체 재무제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모두 고르기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재무제표 표시의 기본 원칙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재무제표의 목적은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며,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을 공정하게 표시해야 한다.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한 경우가 아니라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되었다고 기재해서는 안 되고,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한 재무제표만 준수 사실을 명시적이고 제한 없이 기재할 수 있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9문항 중 19문항의 근거
발생기준 · 상계 · 보고빈도 · 비교정보
발생기준 회계는 현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나 사건이 일어난 기간에 그 효과를 기록하는 방식이며,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해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않는다.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며, 비교정보는 당기 금액과 함께 보여 주는 전기 금액과 정보로서 달리 허용하거나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표시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9문항 중 19문항의 근거
중요성과 통합표시 · 전체 재무제표의 범위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하되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다. 전체 재무제표는 기말 재무상태표, 기간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 기간 자본변동표, 기간 현금흐름표, 주석으로 구성되며, 기업이 재무제표 이외에 제공하는 경영진의 재무검토보고서, 환경보고서·부가가치보고서 같은 보고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9문항 중 19문항의 근거
이 단원 기출문제 보기가입 없이 · 재무제표의 표시와 감사의견이 단원 문제 풀어보기 — 도장깨기가입하면 열립니다

재무제표의 표시와 감사의견 핵심개념 목록으로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