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통화대용증권 · 현금성자산 · 제16회 54번 해설

다음 자료를 이용할 경우 재무상태표에 계상할 현금및현금성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문단 6은 현금을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으로, 현금성자산을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투자자산으로 정의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지폐₩30,000
우표10,000
우편환증서1,000
임차보증금50,000
타인발행당좌수표2,000
  1. ① ₩33,000
  2. ② ₩42,000
  3. ③ ₩83,000
  4. ④ ₩92,000
  5. ⑤ ₩93,000

정답 ①

핵심 해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문단 6은 현금을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으로, 현금성자산을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투자자산으로 정의한다. 지폐와 우편환증서, 타인발행당좌수표는 곧바로 현금이 되는 항목이라 합산하고, 우표는 우편 요금을 미리 낸 소모품이나 선급비용이며 임차보증금은 계약이 끝나야 돌려받는 자산이라 뺀다. 그래서 ₩30,000 + ₩1,000 + ₩2,000 = ₩33,000 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7호 현금흐름표 —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은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이고, 현금성자산은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 위험이 경미한 단기투자자산이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7호 「현금흐름표」 문단 6~7 현금은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이며, 현금성자산은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투자자산으로 일반적으로 취득일로부터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경우에 해당한다.

쉬운 설명

지금 내밀면 바로 돈이 되는가를 물으면 된다. 지폐와 우편환증서, 남이 발행한 당좌수표는 바로 돈이 되고, 우표는 우편 요금을 미리 낸 것이며 임차보증금은 계약이 끝나야 돌려받는다.

용어 설명

통화대용증권
타인발행당좌수표·우편환증서·만기 도래 공사채 이자표처럼 은행이나 우체국에 내면 바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증권. 현금으로 분류한다.
현금성자산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

계산 과정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넣을 항목을 하나씩 가른다. 지폐 ₩30,000 — 보유현금이므로 포함한다. 우표 ₩10,000 — 우편 요금을 미리 산 것이라 소모품이나 선급비용이다. 제외한다. 우편환증서 ₩1,000 — 우체국에 내면 바로 현금이 되는 통화대용증권이므로 포함한다. 임차보증금 ₩50,000 — 임차가 끝나야 돌려받으므로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아니다. 제외한다. 타인발행당좌수표 ₩2,000 — 은행에 내면 바로 현금이 되는 통화대용증권이므로 포함한다. 현금및현금성자산 = ₩30,000 + ₩1,000 + ₩2,000 = ₩33,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지폐 ₩30,000 + 우편환증서 ₩1,000 + 타인발행당좌수표 ₩2,000 = ₩33,000 이다.(정답)
  • ② 우표 ₩10,000 을 현금으로 보고 우편환증서 ₩1,000 을 빠뜨리면 ₩42,000 이 된다. 우표는 현금이 아니고 우편환증서는 현금이다.
  • ③ 임차보증금 ₩50,000 을 더하면 ₩83,000 이 된다. 임차보증금은 계약이 끝나야 돌려받으므로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아니다.
  • ④ 우표 ₩10,000 과 임차보증금 ₩50,000 을 더하고 우편환증서 ₩1,000 을 빠뜨리면 ₩92,000 이 된다.
  • ⑤ 다섯 항목을 모두 더하면 ₩93,000 이 된다. 우표와 임차보증금을 가려내지 않은 값이다.

암기팁

우표는 현금이 아니고 우편환증서는 현금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5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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