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은행측 미기입예금 · 미결제수표 · 제16회 55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12월 말 결산 시 당좌예금잔액을 조회한 결과 은행으로부터 ₩13,500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은행과 회사측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은행계정조정은 은행측 잔액과 회사측 잔액을 각각 바로잡아 같은 금액에 이르게 하는 일이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은행측 미기입예금₩2,560
미결제수표4,050
미통지출금(차입금이자)570
발행한 수표 ₩1,560을 회사장부에₩1,650으로
  • 잘못 기록함
20×1년 12월 말 은행계정조정 전 (주)한국의 당좌예금 계정의 장부금액은?
  1. ① ₩8,700
  2. ② ₩11,260
  3. ③ ₩12,490
  4. ④ ₩14,160
  5. ⑤ ₩15,310

정답 ③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은 은행측 잔액과 회사측 잔액을 각각 바로잡아 같은 금액에 이르게 하는 일이다. 은행측은 미기입예금 ₩2,560 을 더하고 미결제수표 ₩4,050 을 빼 ₩12,010 이 되고, 회사측은 미통지출금 ₩570 을 빼고 수표를 ₩90 과대 기록한 것을 되돌려 더해야 같은 ₩12,010 이 된다. 물음이 조정 전 회사 장부금액이므로 순서를 거꾸로 되돌려 ₩12,010 + ₩570 - ₩90 = ₩12,490 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 은행측과 회사측을 각각 조정해 같은 정확한 잔액에 이르게 하고, 조정 전 금액을 물으면 조정 순서를 거꾸로 되돌린다.

쉬운 설명

은행 통장과 회사 장부는 시차와 실수 때문에 어긋난다. 양쪽을 각각 고쳐 같은 숫자에 닿게 한 다음, 문제가 묻는 것은 고치기 전 회사 금액이므로 고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리면 된다.

용어 설명

은행측 미기입예금
회사는 입금 기록을 했으나 은행이 아직 장부에 올리지 않은 금액. 은행측 잔액에 더해 바로잡는다.
미결제수표
회사가 발행해 장부에서 뺐으나 아직 은행에 제시되지 않아 인출되지 않은 수표. 은행측 잔액에서 빼 바로잡는다.
미통지출금
은행이 회사 계좌에서 돈을 빼 갔는데 회사가 아직 모르고 있는 금액. 회사측 잔액에서 빼 바로잡는다.

계산 과정

먼저 은행측을 바로잡아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을 구한다. 은행측 조정 전 잔액 ₩13,500 + 은행측 미기입예금 ₩2,560 (회사는 입금했으나 은행이 아직 기록하지 않았다) - 미결제수표 ₩4,050 (회사는 발행 기록했으나 은행에서 아직 인출되지 않았다) =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 ₩12,010 이제 회사측을 거꾸로 짚는다. 회사측 조정 전 장부금액을 X 라 한다. X - 미통지출금 ₩570 (차입금이자가 빠져나갔는데 회사가 몰랐다) + 수표 과대기록 정정액 ₩90 (₩1,560 을 ₩1,650 으로 적어 ₩90 만큼 더 줄였다) = ₩12,010 따라서 X = ₩12,010 + ₩570 - ₩90 = ₩12,490

선택지별 해설

  • ① ₩8,700 은 재계산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은행측을 ₩12,010 으로 맞춘 뒤 회사측을 거꾸로 되돌리면 ₩12,490 이다.
  • ② ₩11,260 은 재계산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회사측 조정은 미통지출금 ₩570 차감과 수표 과대기록 ₩90 가산 둘뿐이다.
  • ③ 은행측 ₩13,500 + ₩2,560 - ₩4,050 = ₩12,010 이고, 회사측은 ₩12,010 + ₩570 - ₩90 = ₩12,490 이다.(정답)
  • ④ 은행측 잔액 ₩13,500 에 회사측 조정항목인 ₩570 과 ₩90 을 더하면 ₩14,160 이 된다. 조정 대상을 바꿔 적용한 값이다.
  • ⑤ ₩15,310 은 재계산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미기입예금은 은행측에 더하고 미결제수표는 은행측에서 빼야 한다.

암기팁

조정 전 금액을 물으면 조정한 순서를 거꾸로 되돌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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