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선적지인도조건 · 적송품 · 제16회 59번 해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기말재고자산은?
기말재고자산은 창고에 있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 소유권이 있는지로 가른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기말재고 실사금액(본사 창고) ₩200,000
-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하여 운송중인 상품 ₩50,000
- ○적송품 ₩100,000 중 30%는 판매 완료
- ① ₩230,000
- ② ₩250,000
- ③ ₩270,000
- ④ ₩300,000
- ⑤ ₩350,000
정답 ③
핵심 해설
기말재고자산은 창고에 있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 소유권이 있는지로 가른다.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해 운송 중인 상품은 선적한 때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넘어갔으므로 판매자의 재고가 아니고, 수탁자에게 맡긴 적송품은 팔리기 전까지 위탁자의 재고다. 그래서 실사금액 ₩200,000 에 팔리지 않은 적송품 70%인 ₩70,000 을 더한 ₩270,000 이다.
이론 근거
기말재고자산의 귀속 판정: 미착품과 적송품은 실사 대상에 없더라도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따져 재고에 넣거나 뺀다.
쉬운 설명
재고는 내 창고에 있느냐가 아니라 내 것이냐로 센다. 선적지인도조건으로 실어 보낸 물건은 싣는 순간 사는 쪽 것이 되고, 남에게 팔아 달라고 맡긴 물건은 팔리기 전까지 내 것이다.
용어 설명
- 선적지인도조건
- 판매자가 상품을 선적한 때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넘어가는 거래조건. 운송 중인 상품은 매입자의 재고가 된다.
- 적송품
- 팔아 달라고 수탁자에게 맡긴 상품. 수탁자가 실제로 팔기 전까지는 위탁자의 재고로 남는다.
계산 과정
본사 창고 실사금액 ₩200,000 에서 시작한다.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하여 운송 중인 상품 ₩50,000 — 선적한 때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넘어갔으므로 판매자의 기말재고에 넣지 않는다. 적송품 ₩100,000 중 30%인 ₩30,000 은 판매가 끝나 재고가 아니다. 팔리지 않은 70%인 ₩70,000 은 아직 위탁자의 재고이므로 포함한다. 기말재고자산 = ₩200,000 + ₩70,000 = ₩27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적송품 가운데 판매가 끝난 30%인 ₩30,000 만 더하면 ₩230,000 이 된다. 더해야 할 것은 팔리지 않은 70%다.
- ② 운송 중인 상품 ₩50,000 을 더하고 적송품을 모두 빼면 ₩250,000 이 된다. 운송 중인 상품은 이미 매입자의 것이다.
- ③ 실사금액 ₩200,000 + 미판매 적송품 ₩70,000 = ₩270,000 이다.(정답)
- ④ 적송품 ₩100,000 전액을 더하면 ₩300,000 이 된다. 30%는 이미 팔려 재고가 아니다.
- ⑤ 운송 중인 상품 ₩50,000 과 적송품 ₩100,000 전액을 모두 더하면 ₩350,000 이 된다. 소유권 이전 여부를 가리지 않은 값이다.
암기팁
실어 보낸 것은 빠지고 맡겨 둔 것은 남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5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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