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자산의 범위와 기말재고 포함 항목(미착품·적송품·시송품)
📖 5분 정리무료 공개이론 근거 정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14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11 / 19
출제된 회차
K-IFRS 제1002호 재고자산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2문항)
출제 회차 13회 · 16회 · 17회 · 18회 · 20회 · 21회 · 24회 · 25회 · 26회 · 27회 · 29회
2 쉬운 설명
기말재고 = 창고에 있는 물건이 아니라 「아직 우리 것」인 물건
재고자산은 팔려고 가진 것과 만들 재료로 가진 것입니다. 물건의 종류가 아니라 쓰임새로 가릅니다. 부동산을 파는 것이 본업인 회사가 팔려고 가진 건물과 토지는 가게 진열대의 상품과 같아서 재고자산입니다. 같은 건물이라도 회사가 직접 쓰려고 가졌다면 재고자산이 아닙니다.
7문단 · 상세한 내용보기접어서 간단히 보기
창고 밖 물건은 누구 것인가
| 상황 | 누구 것 | 기말재고 |
|---|---|---|
| 담보로 잡힌 물건 | 아직 우리 것 | 넣는다 (실사에 이미 들어 있으면 조정 없음) |
| 적송품 (팔아 달라고 맡긴 물건) | 팔리기 전까지 우리 것 | 안 팔린 몫만 넣는다 |
| 시송품 (써 보라고 보낸 물건) | 사겠다고 하기 전까지 우리 것 | 의사 표시 전 몫만 넣는다 |
| 선적지인도조건으로 산 물건이 운송 중 | 배에 싣는 순간 우리 것 | 넣는다 |
|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 물건이 운송 중 | 이미 산 사람 것 | 뺀다 |
| 도착지인도조건 운송 중 | 도착해야 넘어간다 | 도착 전에는 판 쪽 재고, 산 쪽은 넣지 않는다 |
| 홍보용으로 준 물건 | 팔려고 둔 것이 아니다 | 뺀다 |
계산 순서
창고 실사액에서 출발→「아직 내 것인데 창고에 없는 것」을 더한다→「창고에 있어도 남의 것」을 뺀다→기말재고자산
제29회는 창고 제품 ₩600(담보 ₩30 포함), 재공품 ₩150, 원재료 ₩80, 안 팔린 적송품 ₩40을 더해 ₩870입니다.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팔아 운송 중인 제품 ₩90은 뺍니다.
제27회는 실사액 ₩50,000에 창고 밖 물건을 더합니다. 시용품과 적송품은 창고 밖에 있어 실사에 들어 있지 않다고 봅니다.
실사 ₩50,000→+ 선적지인도로 산 미착상품 ₩15,000→+ 시용품 ₩20,000 × (1 − 30%) = ₩14,000→+ 적송품 ₩15,000 × (1 − 60%) = ₩6,000→기말재고 ₩85,000
담보로 제공한 ₩20,000은 이미 실사에 들어 있어 조정하지 않습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담보로 잡힌 물건은 아직 내 것입니다. 창고 금액에 이미 들어 있으면 한 번 더 더하지 않습니다.
- 선적지인도는 배에 싣는 순간 산 사람 것입니다. 운송 중이라도 산 쪽은 재고에 넣고, 판 쪽은 뺍니다.
- 적송품·시송품은 팔린 몫을 빼고 안 팔린 몫만 더합니다.
- 재고자산인지는 물건의 종류가 아니라 팔려고(또는 만들 재료로) 가졌는지로 가립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 제29회 12번
- 제27회 3번
- 제27회 7번
- 제26회 12번
- 제25회 13번
- 제24회 20번
- 제21회 57번
- 제20회 47번
- 제18회 52번
- 제18회 54번
- 제17회 59번
- 제16회 49번
- 제16회 59번
- 제16회 75번
- 제15회 58번
- 제13회 51번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담보·적송·시송(매입의사 전)은 넣고, 선적지인도 판매분은 뺀다.
암기팁 선적지인도: 판매 중이면 빼고 매입 중이면 넣는다 / 적송품·시송품은 팔리기 전까지 내 것.
함정 주의 운송 중인 상품은 선적지인도면 매입자, 도착지인도면 매도자의 것이다. 같은 운송 중이라도 조건에 따라 반대로 처리한다.
- 재고자산의 정의: 판매 목적으로 보유 중이거나 판매를 위해 생산 중인 자산, 생산에 쓸 원재료·소모품. 보유 목적으로 가르므로 판매용 건물·토지는 재고자산, 사용 목적 자산(영업용 차량·본사 사옥·공장 신축용 토지)은 유형자산이다.
- 귀속의 기준은 소유권(통제)이다. 창고에 있는지는 기준이 아니다. 계산은 실사액에서 출발해 창고 밖의 내 것을 더하고 창고 안의 남의 것을 뺀다.
- 인도조건: 선적지인도는 운송 중이면 매입자의 재고(매입은 넣고 판매는 뺀다), 도착지인도는 도착해야 넘어가므로 운송 중이면 매도자의 재고(매입은 제외하고 판매는 더한다).
체크리스트 더 보기 3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적송품·시송품: 적송품은 수탁자가 팔기 전까지, 시송품은 매입의사 표시 전까지 보낸 쪽의 재고다. 미판매분(표시하지 않은 몫)만 더한다. 담보 제공 재고는 소유권이 남아 포함하되 실사에 이미 들어 있으면 다시 더하지 않는다. 적송품이 판매가로 주어지면 판매가가 아니라 원가로 바꿔 더한다(제17회 59번: 판매가 ₩1,000 × (1 − 0.2) = ₩800).
- 제외: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해 운송 중인 상품, 도착지인도조건으로 매입해 운송 중인 상품, 판매목적이 아닌 홍보용 제공품.
- 측정 함정: 저가법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이다. 후입선출법은 K-IFRS에서 쓸 수 없다. 완성품이 원가 이상으로 팔릴 것으로 예상되면 원재료는 감액하지 않는다. 실지재고조사법만 쓰면 파손·도난으로 없어진 몫도 판매된 것처럼 매출원가에 섞여 들어가 매출원가가 과대평가된다. 물가가 계속 오르면 선입선출법은 먼저 산 싼 재고가 매출원가가 되므로 매출원가가 가장 작게 나타난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9회 회계원리 12번제조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 관련 실사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재무상태표에 보고할 기말재고자산은? (단, 제시된 금액은 모두 원가이 며,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계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3번재고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옳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7번(주)한국이 20×1년 말 실지재고조사한 재고자산 원가는 ₩50,000으로 파악되었다. (주)한국이 재고자산과 관련하여 다음 추가사항을 고려할 경우 정확한 기말재고자산은? (단,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해설 보기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재고자산의 정의
재고자산은 통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하여 보유 중이거나 판매를 위하여 생산 중인 자산, 생산이나 용역제공에 사용될 원재료나 소모품이다(K-IFRS 제1002호 문단 6). 재고자산 여부는 보유 목적으로 가르므로 같은 건물이라도 판매 목적이면 재고자산이고 사용 목적이면 유형자산이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4문항 중 14문항의 근거기말재고의 귀속 — 소유권(통제) 기준
기말재고는 보관 장소가 아니라 소유권(통제)이 누구에게 있는지로 귀속을 판정한다(K-IFRS 제1115호 문단 31·38). 선적지인도조건은 상품을 선적하는 때 소유권과 통제가 매입자에게 넘어가는 조건이라 운송 중인 상품은 매입자의 재고이고, 도착지인도조건은 도착지에 닿는 때 넘어가므로 그전까지 운송 중인 상품은 판매자의 재고이다. 적송품(위탁판매)은 수탁자가 통제하지 못하므로 수탁자가 팔기 전까지 위탁자의 재고이며(문단 B77), 시송품(시용판매)은 고객이 매입의사를 표시하기 전까지 판매자의 재고이다(시험·평가 목적으로 인도한 제품은 고객이 인수하거나 시험기간이 경과할 때까지 통제가 이전되지 않는다 — 문단 B86).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4문항 중 14문항의 근거측정과 관련된 단서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K-IFRS 제1002호 문단 9). 개별법이 적용되지 않는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으로 결정하며 후입선출법은 쓸 수 없다. 완성될 제품이 원가 이상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에는 그 생산에 투입하기 위해 보유하는 원재료 및 기타 소모품을 감액하지 아니한다(문단 32).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4문항 중 14문항의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