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순실현가능가치 · 저가법 · 제16회 61번 해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재고자산평가손익은? (단,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없음)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기초재고 | ₩ 9,000 |
| 당기매입액 | 42,000 |
| 매출원가 | 45,000 |
| 기말재고(순실현가능가치) | 4,000 |
- ① 평가손실 ₩2,000
- ② 평가손실 ₩3,000
- ③ 평가이익 ₩2,000
- ④ 평가이익 ₩3,000
- ⑤ ₩0
정답 ①
핵심 해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기말재고의 취득원가는 기초재고 ₩9,000에 당기매입액 ₩42,000을 더하고 매출원가 ₩45,000을 뺀 ₩6,000이고, 순실현가능가치는 ₩4,000이다. 감모손실이 없으므로 둘의 차이 ₩2,000이 전액 재고자산평가손실이며, 이 평가손실은 감액이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2호 재고자산 저가법: 기말재고의 취득원가가 순실현가능가치를 넘으면 그 차액을 재고자산평가손실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2호 「재고자산」 문단 9·34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창고에 남은 물건의 장부값은 ₩6,000인데 실제로 팔면 ₩4,000밖에 못 받는다. 그 차이 ₩2,000만큼 값을 깎아 손실로 잡는다.
용어 설명
- 순실현가능가치
-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완성에 필요한 추가 원가와 판매비용을 뺀 금액이다.
- 저가법
-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적는 방법이다.
- 재고자산평가손실
-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아져 장부금액을 깎을 때 생기는 손실이다.
계산 과정
기말재고 취득원가 = 기초재고 ₩9,000 + 당기매입액 ₩42,000 − 매출원가 ₩45,000 = ₩6,000 기말재고 순실현가능가치 = ₩4,000 재고자산평가손실 = ₩6,000 − ₩4,000 = ₩2,000
선택지별 해설
- ① 평가손실 ₩2,000 — 기말재고의 취득원가 ₩6,000과 순실현가능가치 ₩4,000의 차이다. (정답)
- ② 평가손실 ₩3,000 — 취득원가가 ₩7,000이어야 나오는 금액인데, 자료로 계산한 취득원가는 ₩6,000이다.
- ③ 평가이익 ₩2,000 — 금액은 맞지만 방향이 반대다.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으므로 손실이다.
- ④ 평가이익 ₩3,000 — 저가법에서는 취득원가를 넘는 평가이익을 인식하지 않는다.
- ⑤ ₩0 — 취득원가 ₩6,000이 순실현가능가치 ₩4,000보다 크므로 평가손실이 생긴다.
암기팁
재고는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쪽. 내려갈 때만 손실을 잡고 올라갈 때는 잡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6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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