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표시통화 · 상계 · 제17회 56번 해설
재무제표 작성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재무제표의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하면 오히려 이해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고,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는다면 허용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53). 천 단위 이상으로 표시할 수 없다고 한 ②가 옳지 않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 ② 재무제표의 표시통화는 천 단위 이상으로 표시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백만 단위로 표시할 경우 정보가 지나치게 누락되어 이해가능성이 훼손될 수 있다.
- ③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않고 구분하여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④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달리 허용하거나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 재무제표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전기 비교정보를 표시한다.
- ⑤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한다. 다만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재무제표의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하면 오히려 이해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고,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는다면 허용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53). 천 단위 이상으로 표시할 수 없다고 한 ②가 옳지 않다. 나머지 넷은 같은 기준서 문단 36·32·38·29가 정한 내용과 같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작성원칙: 보고빈도, 상계 금지, 비교정보, 중요성과 통합표시, 표시통화의 단위에 관한 원칙을 정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29·32·36·38·53 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고,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부채와 수익·비용을 상계하지 않으며, 당기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전기 비교정보를 표시한다.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의 항목은 구분 표시하되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통합할 수 있고,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할 때 이해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다.
쉬운 설명
금액이 큰 회사는 천 원 단위나 백만 원 단위로 줄여 적는 편이 읽기 쉽다. 단위를 밝히고 중요한 정보만 빠지지 않으면 되므로, 못 쓴다고 한 ②가 틀렸다.
용어 설명
- 표시통화
- 재무제표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통화를 말한다.
- 상계
-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서로 차감해 순액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제1001호 문단 36). 옳은 설명이다.
- ②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할 때 오히려 이해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으며,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으면 허용된다(문단 53). 천 단위 이상으로 표시할 수 없다고 했으므로 옳지 않다.(정답)
- ③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문단 32). 옳은 설명이다.
- ④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달리 허용하거나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 재무제표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전기 비교정보를 표시한다(문단 38). 옳은 설명이다.
- ⑤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하되,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문단 29).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단위를 줄여 적는 것은 정보를 감추는 일이 아니라 읽기 쉽게 하는 일이다. 「단위를 밝히고 중요한 정보가 빠지지 않으면 된다」로 기준을 잡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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