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미인출수표 · 추심 · 제17회 69번 해설

(주)한국의 20×1년 말 현재 당좌예금 잔액은 ₩1,000이고, 은행측 잔액증명서상 잔액은 ₩1,550이다. 기말 현재 그 차이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측과 은행측을 각각 고쳐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1)(주)한국이 발행한 수표 ₩100이 미인출상태다.
  • (2)(주)한국이 거래처A로부터 받아 은행에 입금한 수표 ₩200이 부도처리 되었으나, 은행으로부터 통지받지 못하였다.
  • (3)거래처B로부터 입금된 ₩300을 (주)한국은 ₩30으로 잘못 기록하였다.
  • (4)거래처C에 대한 외상판매대금 ₩400을 은행이 추심하였고, 추심수수료 ₩20이 인출되었다. 그러나 (주)한국은 추심 및 추심수수료를 인식하지 못하였다.
  1. ① ₩1,070
  2. ② ₩1,350
  3. ③ ₩1,450
  4. ④ ₩1,570
  5. ⑤ ₩1,650

정답 ③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측과 은행측을 각각 고쳐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은행측은 미인출수표 ₩100을 빼 ₩1,450이 되고, 회사측은 잔액 ₩1,000에서 부도수표 ₩200과 추심수수료 ₩20을 빼고 기록 오류 ₩270과 추심액 ₩400을 더해 ₩1,450이 된다. 양쪽이 ₩1,450으로 맞으므로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1,450이다. 정답은 ③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표: 회사측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측 잔액증명서 잔액의 차이 원인을 각각 그 원인을 모르는 쪽에서 가감해 같은 금액으로 맞추는 절차다.

쉬운 설명

회사 장부와 은행 통장이 서로 다른 이유를 하나씩 없애 같은 숫자로 만드는 작업이다. 은행은 아직 돈이 안 빠진 수표 ₩100을 모르니 은행 쪽에서 빼 준다. 회사는 부도난 수표, 잘못 적은 금액, 은행이 대신 받아 준 돈과 그 수수료를 모른다. 이 넷을 회사 쪽에서 고치면 양쪽이 ₩1,450으로 만난다.

용어 설명

미인출수표
회사는 발행해 기록했지만 아직 은행에서 지급되지 않은 수표다. 은행측 잔액에서 차감해 조정한다.
추심
은행이 의뢰인을 대신해 어음이나 외상대금을 받아 주는 것이다. 회사가 통지를 받기 전까지는 회사 장부에 반영되지 않는다.

계산 과정

은행측 조정 은행 잔액증명서상 잔액 ₩1,550 − 미인출수표 ₩100 = 조정 후 은행측 잔액 ₩1,450 회사측 조정 회사 당좌예금 잔액 ₩1,000 − 부도수표 ₩200 + 기록 오류 정정 (₩300 − ₩30) = ₩270 + 은행 추심액 ₩400 − 추심수수료 ₩20 = 조정 후 회사측 잔액 ₩1,450 양쪽이 일치하므로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1,450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1,070은 회사측에서 부도수표와 기록 오류만 반영하고 추심액 ₩400과 추심수수료 ₩20을 빠뜨렸을 때 나오는 금액이다.
  • ② ₩1,350은 조정 후 금액 ₩1,450에서 미인출수표 ₩100을 한 번 더 뺀 값이다. 미인출수표는 은행측에서 한 번만 조정한다.
  • ③ 은행측 ₩1,550 − ₩100 = ₩1,450이고 회사측 ₩1,000 − 200 + 270 + 400 − 20 = ₩1,450으로 두 금액이 만난다. (정답)
  • ④ ₩1,570은 회사측 조정 항목의 가감 방향을 뒤섞었을 때 나오는 금액이다. 부도수표와 추심수수료는 차감 항목이다.
  • ⑤ ₩1,650은 은행측 잔액 ₩1,550에 미인출수표 ₩100을 더한 값이다. 미인출수표는 은행측에서 차감한다.

암기팁

은행이 모르는 것은 은행 쪽을, 회사가 모르는 것은 회사 쪽을 고친다. 미인출수표와 미기입예금만 은행 쪽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6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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