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부등침하 · 강성 · 제17회 84번 해설
연약지반에서 부등침하 저감대책으로 옳은 것은?
부등침하는 지반이 자리마다 다르게 내려앉을 때 생기므로, 건물이 하나의 상자처럼 함께 움직이도록 만들면 줄어든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건물의 자중을 크게 한다.
- ② 건물의 평면길이를 길게 한다.
- ③ 상부구조의 강성을 작게 한다.
- ④ 지하실을 강성체로 설치한다.
- ⑤ 인접 건물과의 거리를 좁힌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부등침하는 지반이 자리마다 다르게 내려앉을 때 생기므로, 건물이 하나의 상자처럼 함께 움직이도록 만들면 줄어든다. 지하실을 강성체로 설치하면 기초와 지하 벽체가 한 덩어리가 되어 지반의 불균등한 변형을 고루 나누어 받는다. 그래서 ④가 옳다.
쉬운 설명
바닥이 울퉁불퉁할 때 얇은 종이는 따라 휘지만 두꺼운 상자는 그대로 있다. 지하실을 튼튼한 상자로 만들면 건물이 따라 휘지 않는다.
용어 설명
- 부등침하
- 같은 건물에서 위치마다 침하량이 달라 구조체가 기울거나 갈라지는 현상이다.
- 강성
- 힘을 받았을 때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로, 클수록 잘 휘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자중이 커지면 지반에 주는 압력이 커져 침하 자체가 늘고 부등침하도 커진다.
- ② 평면길이가 길수록 건물이 걸치는 지반 구간이 넓어져 양 끝의 지반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다.
- ③ 상부구조의 강성이 작으면 지반이 불균등하게 내려앉는 대로 구조체가 따라 휘어 부등침하의 영향이 커진다.
- ④ 지하실을 강성체로 설치하면 기초와 지하 구조가 한 덩어리로 거동해 지반의 불균등한 변형을 고루 나누어 받는다. (정답)
- ⑤ 인접 건물과 가까우면 서로의 하중이 겹쳐 지중응력이 커지고 굴착 영향도 받아 부등침하가 커진다.
암기팁
부등침하 대책은 「가볍게·짧게·단단하게·멀리」다. 가볍게 하고 평면을 짧게 나누고 강성을 키우고 이웃 건물과 거리를 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8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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