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총포괄이익 · 유상증자 · 제18회 45번 해설
다음 자료로 계산한 당기총포괄이익은?
총포괄이익은 한 기간의 자본 증가 가운데 소유주와의 거래에서 생긴 부분을 뺀 나머지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기초자산 | ₩5,500,000 | 기말자산 | ₩7,500,000 |
| 기초부채 | 3,000,000 | 기말부채 | 3,000,000 |
| 유상증자 | 500,000 |
- ① ₩500,000
- ② ₩1,000,000
- ③ ₩1,500,000
- ④ ₩2,000,000
- ⑤ ₩2,500,000
정답 ③
핵심 해설
총포괄이익은 한 기간의 자본 증가 가운데 소유주와의 거래에서 생긴 부분을 뺀 나머지다. 기초자본은 ₩5,500,000-₩3,000,000=₩2,500,000, 기말자본은 ₩7,500,000-₩3,000,000=₩4,500,000이므로 자본이 ₩2,000,000 늘었다. 이 가운데 유상증자 ₩500,000은 소유주와의 거래이므로 빼면 당기총포괄이익은 ₩1,500,000이다. K-IFRS 제1001호 문단 106도 자본변동표에서 총포괄손익과 소유주와의 거래를 구분하여 표시하도록 정한다.
이론 근거
자본유지접근법에 따른 이익 산정: 소유주와의 거래를 제외한 자본의 증가액이 그 기간의 총포괄이익이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06 자본변동표에는 해당 기간의 총포괄손익과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를 구분하여 자본의 각 구성요소별 장부금액 조정 내역으로 표시한다.
쉬운 설명
한 해 동안 순재산이 얼마나 불었는지를 먼저 구하고, 그중 주주가 새로 넣어 준 돈은 벌어서 늘린 것이 아니므로 빼 준다. 200만 원이 늘었는데 50만 원이 증자였으니 실제로 벌어 늘린 것은 150만 원이다.
용어 설명
- 총포괄이익
- 소유주와의 거래를 제외한 모든 원인으로 한 기간 동안 자본이 늘어난 금액으로,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합한 값이다.
- 유상증자
- 주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새 주식을 발행해 자본을 늘리는 것으로, 소유주와의 거래다.
계산 과정
기초자본 = 기초자산 ₩5,500,000 - 기초부채 ₩3,000,000 = ₩2,500,000 기말자본 = 기말자산 ₩7,500,000 - 기말부채 ₩3,000,000 = ₩4,500,000 자본 증가액 = ₩4,500,000 - ₩2,500,000 = ₩2,000,000 자본 증가액 중 소유주와의 거래(유상증자) = ₩500,000 당기총포괄이익 = ₩2,000,000 - ₩500,000 = ₩1,50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500,000은 자료에 주어진 유상증자 금액 그 자체다. 자본 증가액에서 빼야 할 금액이지 총포괄이익이 아니다.
- ② ₩1,000,000은 자료의 금액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기말자본에서 기초자본을 뺀 뒤 유상증자를 차감하면 ₩1,500,000이다.
- ③ 자본 증가액 ₩2,000,000에서 유상증자 ₩500,000을 뺀 ₩1,500,000이 당기총포괄이익이다.(정답)
- ④ ₩2,000,000은 자본 증가액이다. 여기서 소유주와의 거래인 유상증자 ₩500,000을 더 빼야 한다.
- ⑤ ₩2,500,000은 기초자본이다. 총포괄이익과는 다른 금액이다.
암기팁
총포괄이익 =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유상증자 + 배당·자기주식 취득 등 소유주에 대한 분배.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4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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