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기발행미인출수표 · 미기입예금 · 제18회 63번 해설

20×1년 12월 31일 (주)대한의 자금담당직원이 잠적하였다. 20×1년 12월 31일 현재 (주)대한의 총계정원장상 당좌예금 잔액은 ₩1,480,000이고, 거래은행에서 수령한 예금잔액증명서상 당좌예금 잔액은 ₩1,700,000이다. 발견된 차이원인은 다음과 같다. 자금담당직원이 횡령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을 각각 바로잡은 뒤 서로 맞춰 보고, 그래도 남는 차액을 원인 불명 금액으로 본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주)대한이 입금한 ₩30,000이 예금잔액증명서에 반영되지 않았다.
  • ○(주)대한이 발행한 수표 ₩100,000이 인출되지 않았다.
  • ○거래처가 은행에 직접 입금한 ₩50,000이 회사에 통지되지 않았다.
  1. ① ₩100,000
  2. ② ₩120,000
  3. ③ ₩150,000
  4. ④ ₩200,000
  5. ⑤ ₩220,000

정답 ①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을 각각 바로잡은 뒤 서로 맞춰 보고, 그래도 남는 차액을 원인 불명 금액으로 본다. 은행측 잔액 ₩1,700,000에 은행이 아직 반영하지 않은 입금 ₩30,000을 더하고 아직 인출되지 않은 수표 ₩100,000을 빼면 ₩1,630,000이고, 회사측 잔액 ₩1,480,000에 통지받지 못한 거래처 입금 ₩50,000을 더하면 ₩1,530,000이다. 두 조정 후 금액의 차이 ₩100,000이 자금담당직원의 횡령액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표: 회사 장부 잔액과 은행 잔액을 각각 조정해 같은 금액으로 맞추고, 조정 후에도 남는 차액을 원인 불명 금액으로 본다.

쉬운 설명

은행 쪽 숫자와 회사 쪽 숫자를 각각 고쳐 써서 같은 자리에 세워 본다. 그래도 맞지 않고 남는 ₩100,000이 사라진 돈이다.

용어 설명

기발행미인출수표
회사는 수표를 끊어 장부에서 이미 빼 놓았지만 받은 쪽이 아직 은행에 제시하지 않아 은행 잔액에서는 빠지지 않은 수표다. 은행측 잔액에서 차감한다.
미기입예금
회사가 입금했지만 은행이 아직 장부에 반영하지 못한 금액이다. 은행측 잔액에 가산한다.

계산 과정

은행측 조정 = 예금잔액증명서 ₩1,700,000 + 미기입예금 ₩30,000 − 기발행미인출수표 ₩100,000 = ₩1,630,000 회사측 조정 = 총계정원장 ₩1,480,000 + 거래처 직접입금 미통지 ₩50,000 = ₩1,530,000 횡령액 = 은행측 조정 후 ₩1,630,000 − 회사측 조정 후 ₩1,530,000 = ₩10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은행측 조정 후 ₩1,630,000과 회사측 조정 후 ₩1,530,000의 차이 ₩100,000이 횡령액이다.(정답)
  • ② ₩120,000은 위 조정에서 나오지 않는 금액이다. 두 조정 후 금액의 차이는 ₩100,000이다.
  • ③ ₩150,000은 회사측 잔액 ₩1,480,000을 조정하지 않고 은행측 조정 후 ₩1,630,000과 비교했을 때 나오는 금액이다. 거래처 직접입금 ₩50,000은 회사 장부에 더해 주어야 한다.
  • ④ ₩200,000은 위 조정에서 나오지 않는 금액이다. 조정 항목 세 가지를 모두 반영하면 차이는 ₩100,000이다.
  • ⑤ ₩220,000은 은행 잔액 ₩1,700,000에서 장부 잔액 ₩1,480,000을 그냥 뺀 금액으로, 조정 항목 세 가지를 하나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암기팁

양쪽을 각각 고쳐 세운 뒤 남는 차액이 사라진 돈이다. 한쪽만 고치면 차액이 부풀려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6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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