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직접배분법 · 보조부문 · 제18회 74번 해설
(주)대한에는 두 개의 보조부문(수선부, 전력부)과 두 개의 제조부문(절단부, 조립부)이 있다. 각 부문간의 용역수수관계와 부문원가에 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대한은 보조부문원가를 직접배분법으로 배부하고 있다. 조립부에 배부해야 할 보조부문원가는?
직접배분법은 보조부문 사이에 주고받은 용역을 모두 무시하고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만 나누어 준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보조부문 | 보조부문 | 제조부문 | 제조부문 | |
|---|---|---|---|---|
| 수선부 | 전력부 | 절단부 | 조립부 | |
| 부문원가 | ₩30,000 | ₩17,000 | ₩23,000 | ₩25,000 |
| 용역제공량: | ||||
| 수선부 | - | 200시간 | 600시간 | 200시간 |
| 전력부 | 400kW | - | 300kW | 300kW |
- ① ₩7,500
- ② ₩8,500
- ③ ₩11,100
- ④ ₩15,500
- ⑤ ₩16,000
정답 ⑤
핵심 해설
직접배분법은 보조부문 사이에 주고받은 용역을 모두 무시하고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만 나누어 준다. 수선부 ₩30,000은 절단부 600시간과 조립부 200시간의 비율로만 나누므로 조립부 몫은 ₩7,500이고, 전력부 ₩17,000은 절단부 300kW와 조립부 300kW의 비율로 나누므로 조립부 몫은 ₩8,500이다. 따라서 조립부에 배부할 보조부문원가는 ₩7,500 + ₩8,500 = ₩16,000이다.
이론 근거
보조부문원가의 배분 — 직접배분법: 보조부문 상호 간의 용역수수를 인식하지 않고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이 제공받은 용역량의 상대적 비율로만 배부한다.
쉬운 설명
보조부문끼리 서로 도와준 몫은 없는 셈 치고, 제조부문에 준 만큼만 비율로 나눈다. 두 보조부문에서 각각 받은 금액을 합치면 된다.
용어 설명
- 직접배분법
- 보조부문 상호 간의 용역수수를 인식하지 않고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만 직접 배부하는 방법이다. 계산이 간단한 대신 정확도는 떨어진다.
- 보조부문
- 제품을 직접 만들지는 않고 제조부문과 다른 보조부문에 용역을 제공하는 부문이다.
계산 과정
직접배분법이므로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수수(수선부 → 전력부 200시간, 전력부 → 수선부 400kW)는 무시한다 수선부 ₩30,000의 조립부 배부액 = ₩30,000 × 200시간 ÷ (600시간 + 200시간) = ₩30,000 × 200/800 = ₩7,500 전력부 ₩17,000의 조립부 배부액 = ₩17,000 × 300kW ÷ (300kW + 300kW) = ₩17,000 × 300/600 = ₩8,500 조립부에 배부할 보조부문원가 = ₩7,500 + ₩8,500 = ₩16,000
선택지별 해설
- ① ₩7,500은 수선부에서 배부받은 금액만 본 것이다. 전력부에서 배부받은 ₩8,500을 더해야 한다.
- ② ₩8,500은 전력부에서 배부받은 금액만 본 것이다. 수선부에서 배부받은 ₩7,500을 더해야 한다.
- ③ ₩11,100은 위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금액이다. 직접배분법에 따른 조립부 배부액은 ₩16,000이다.
- ④ ₩15,500은 위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금액이다. 직접배분법에 따른 조립부 배부액은 ₩16,000이다.
- ⑤ 수선부에서 ₩7,500, 전력부에서 ₩8,500을 배부받아 합계 ₩16,000이 옳다.(정답)
암기팁
직접배분법은 분모에서 보조부문 열을 지우고 제조부문끼리만 비율을 잡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7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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