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주요부 · 전기 · 제19회 47번 해설
회계거래의 기록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분개장은 모든 거래를 발생 순서대로 적는 주요부이고, 총계정원장과 함께 회계장부의 중심을 이룬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분개란 복식부기의 원리를 이용하여 발생한 거래를 분개장에 기록하는 절차이다.
- ② 분개장의 거래기록을 총계정원장의 각 계정에 옮겨 적는 것을 전기라고 한다.
- ③ 보조 회계장부로는 분개장과 현금출납장이 있다.
- ④ 시산표의 차변 합계액과 대변 합계액이 일치하는 경우에도 계정기록의 오류가 존재할 수 있다.
- ⑤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의 차변과 대변의 합계액 또는 잔액을 집계한 것이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분개장은 모든 거래를 발생 순서대로 적는 주요부이고, 총계정원장과 함께 회계장부의 중심을 이룬다. 보조부는 현금출납장·매입장·매출장·상품재고장처럼 주요부의 기록을 보충하는 장부이므로, 분개장을 보조부로 든 ③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복식부기의 장부 체계: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은 주요부이고, 현금출납장 등 보조부는 주요부의 기록을 항목별로 보충한다. 시산표는 대차평균으로 전기의 정확성을 검사하되 모든 오류를 잡아내지는 못한다.
쉬운 설명
장부에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주요부와 곁들이는 보조부가 있다.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이 주요부이고, 현금출납장 같은 것이 보조부다. 분개장을 보조부라고 하면 뼈대를 곁가지라고 하는 셈이다.
용어 설명
- 주요부
- 모든 거래를 빠짐없이 기록하는 기본 장부.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이 여기에 속한다.
- 전기
- 분개장에 적은 거래 기록을 총계정원장의 해당 계정으로 옮겨 적는 절차.
선택지별 해설
- ① 분개는 복식부기 원리에 따라 거래를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분개장에 적는 절차이므로 옳다.
- ② 분개장의 기록을 총계정원장의 각 계정으로 옮겨 적는 것을 전기라고 하므로 옳다.
- ③ 분개장은 총계정원장과 함께 주요부에 속한다. 보조부는 현금출납장·매입장·매출장 같은 장부이므로 분개장을 보조부로 든 것은 옳지 않다.(정답)
- ④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같아도 거래 전체를 빠뜨리거나 계정과목을 잘못 쓰거나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을 이중으로 적은 오류는 드러나지 않으므로 옳다.
- ⑤ 시산표는 총계정원장 각 계정의 차변·대변 합계액이나 잔액을 모아 대차평균을 확인하는 표이므로 옳다.
암기팁
주요부는 둘 — 분개장(순서대로)과 총계정원장(계정별로). 나머지는 모두 보조부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4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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