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정상영업주기 · 특별손익항목 · 제19회 50번 해설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동자산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실현이라는 기준 외에도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판매·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면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재고자산의 판매 또는 매출채권의 회수시점이 보고기간 후 12개월을 초과한다면 유동자산으로 분류하지 못한다.
- ②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하거나 유동성 순서에 따라 표시할 수 있다.
- ③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에 특별손익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다.
- ④ 당기손익의 계산에 포함된 비용항목에 대해 성격별 또는 기능별 분류방법 중에서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하여 표시한다.
- ⑤ 포괄손익계산서는 단일 포괄손익계산서로 작성되거나 두 개의 보고서(당기손익 부분을 표시하는 별개의 손익계산서와 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로 작성될 수 있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유동자산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실현이라는 기준 외에도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판매·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면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은 정상영업주기의 일부로서 판매·회수되므로 그 시점이 12개월을 넘더라도 유동자산이다. 따라서 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판매·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은 12개월을 넘더라도 유동자산으로 분류하며, 특별손익항목 표시는 금지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0A·60·66·87·99 자산은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거나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면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특별손익항목으로는 표시할 수 없으며, 비용은 성격별 또는 기능별 분류방법 중 더 목적적합한 방법으로 표시한다.
쉬운 설명
유동인지 아닌지를 12개월 하나로만 재는 것이 아니다. 회사가 물건을 사서 팔고 대금을 받기까지 한 바퀴 도는 기간이 1년보다 길어도, 그 한 바퀴 안에 들어오는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은 유동자산이다.
용어 설명
- 정상영업주기
- 영업 목적으로 재고자산을 사들여 가공·판매하고 그 대금을 현금으로 회수하기까지 걸리는 기간. 명확히 식별할 수 없으면 12개월로 본다.
- 특별손익항목
- 비경상적 손익을 따로 떼어 표시하던 항목. 현행 기준은 어떤 항목도 특별손익으로 표시할 수 없다고 정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은 정상영업주기의 일부로 판매·회수되는 자산이므로 그 시점이 보고기간 후 12개월을 넘더라도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정답)
- ②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고는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해 표시하고, 유동성 순서에 따라 표시할 수도 있으므로 옳다.
- ③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또는 주석에 특별손익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으므로 옳다.
- ④ 비용은 성격별 또는 기능별 분류방법 중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해 표시하므로 옳다.
- ⑤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단일 보고서로 표시하거나, 별개의 손익계산서와 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두 개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으므로 옳다.
암기팁
유동자산 판정은 '12개월'과 '정상영업주기' 두 갈래 — 둘 중 하나만 걸려도 유동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5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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