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충당부채 · 계속기업 · 제19회 56번 해설
재무보고의 개념체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일부 부채는 상당한 정도의 추정을 해야만 측정이 가능할 수 있고, 이런 부채를 충당부채라고 한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일부 부채의 경우는 상당한 정도의 추정을 해야만 측정이 가능할 수 있다.
- ② 자산 측정기준으로서의 역사적 원가는 현행원가와 비교하여 적시성이 더 높다.
- ③ 보고기업의 경제적 자원과 청구권의 변동은 그 기업의 재무성과에 의해서만 발생한다.
- ④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직접 보여주기 위해 고안되었다.
- ⑤ 경영활동의 청산이 임박하거나 중요하게 축소할 의도 또는 필요성이 발생하더라도 재무제표는 계속기업의 가정을 적용하여 작성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일부 부채는 상당한 정도의 추정을 해야만 측정이 가능할 수 있고, 이런 부채를 충당부채라고 한다. 금액을 추정해야 하더라도 현재의무를 수반하고 부채의 나머지 정의를 충족하면 부채이므로 ①이 옳다. 나머지는 모두 개념체계의 서술과 어긋난다.
이론 근거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부채는 금액을 추정해야 하더라도 현재의무를 수반하면 부채이고,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기업 가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며, 청산이 임박하면 계속기업 가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개념체계호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문단 4.1·4.19·OB7·OB15 일부 부채는 상당한 정도의 추정을 해야만 측정이 가능할 수 있고 이를 충당부채라 하며,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고, 경제적 자원과 청구권의 변동은 재무성과 외의 사건에서도 발생하며, 청산 의도나 필요성이 있으면 계속기업과 다른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타당할 수 있다.
쉬운 설명
금액이 딱 떨어지지 않아도 갚아야 할 의무가 이미 생겼다면 부채다. 제품보증처럼 얼마가 나갈지 가늠해야 하는 것도 부채로 잡는다는 뜻이다.
용어 설명
- 충당부채
-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해 상당한 정도의 추정이 필요한 부채.
- 계속기업
- 기업이 예상 가능한 기간 동안 영업을 계속할 것이라는 가정. 재무제표는 원칙적으로 이 가정 위에서 작성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일부 부채는 상당한 정도의 추정을 해야만 측정이 가능할 수 있으며 이를 충당부채라고 한다. 금액을 추정해야 하더라도 부채의 정의를 충족하면 부채다.(정답)
- ② 역사적 원가는 과거 취득시점의 금액이고 현행원가는 현재 시점의 금액이므로, 적시성은 현행원가가 더 높다.
- ③ 경제적 자원과 청구권의 변동은 재무성과뿐 아니라 채무상품이나 지분상품의 발행 같은 그 밖의 거래나 사건에서도 생긴다.
- ④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다. 다만 이용자가 기업 가치를 스스로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뿐이다.
- ⑤ 청산이 임박하거나 경영활동을 중요하게 축소할 의도나 필요성이 있으면 계속기업을 가정한 기준과 다른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타당할 수 있고, 그때 적용한 기준은 따로 공시해야 한다.
암기팁
개념체계 단골 함정 셋 — 재무보고서는 기업 가치를 '보여주지' 않는다, 자원·청구권 변동은 재무성과 '외에도' 생긴다, 청산이 임박하면 계속기업 가정을 쓰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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