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직접법 · 간접법 · 제19회 59번 해설
현금흐름표 상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과 간접법 중 하나로 보고할 수 있고, 기준서는 간접법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를 주고 미래현금흐름을 가늠하는 데 더 유용하다는 이유로 직접법을 권장한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 또는 간접법 중 하나의 방법으로 보고할 수 있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직접법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②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유가증권의 판매에 따른 현금은 영업활동으로부터의 현금유입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③ 일반적으로 법인세로 납부한 현금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④ 직접법은 당기순이익의 조정을 통해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계산한다.
- ⑤ 간접법은 영업을 통해 획득한 현금에서 영업을 위해 지출한 현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계산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과 간접법 중 하나로 보고할 수 있고, 기준서는 간접법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를 주고 미래현금흐름을 가늠하는 데 더 유용하다는 이유로 직접법을 권장한다. 따라서 ①이 옳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7호 현금흐름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이나 간접법으로 보고하되 직접법이 권장되며, 단기매매목적 유가증권 거래와 법인세 납부는 원칙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7호 「현금흐름표」 문단 15·18·19·35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 또는 간접법으로 보고하되 직접법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유가증권의 취득과 판매에 따른 현금흐름과 법인세로 인한 현금흐름은 원칙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
쉬운 설명
직접법은 들어온 현금과 나간 현금을 항목별로 그대로 보여 주고,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거꾸로 맞춰 간다. 기준서는 앞엣것을 권한다.
용어 설명
- 직접법
- 총현금유입과 총현금유출을 주요 항목별로 나누어 표시하는 방법.
- 간접법
- 당기순손익에 현금을 수반하지 않는 거래와 투자·재무활동 관련 손익의 영향 등을 조정해 표시하는 방법.
선택지별 해설
- 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이나 간접법 중 하나로 보고할 수 있고, 기준서는 직접법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므로 옳다.(정답)
- ②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유가증권은 판매 목적으로 취득한 재고자산과 비슷해 그 취득과 판매에 따른 현금흐름을 영업활동으로 분류하므로 옳지 않다.
- ③ 법인세로 인한 현금흐름은 재무활동과 투자활동에 명백히 관련되지 않는 한 영업활동으로 분류하므로 옳지 않다.
- ④ 당기순이익의 조정을 통해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계산하는 것은 직접법이 아니라 간접법이므로 옳지 않다.
- ⑤ 영업으로 들어온 현금에서 영업으로 나간 현금을 빼는 방식은 간접법이 아니라 직접법이므로 옳지 않다.
암기팁
④와 ⑤는 직접법과 간접법의 설명을 서로 바꿔 놓은 것이다 — 조정하면 간접,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을 늘어놓으면 직접.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5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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