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법 — 매출·매입·이자·급여 현금흐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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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8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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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된 회차
발생주의 수익의 현금주의 전환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출제 회차 16회 · 17회 · 19회 · 23회 · 25회 · 26회 · 29회
2 쉬운 설명
직접법의 현금 계산 = 장부에 적힌 수익·비용을, 실제로 받은 돈과 낸 돈으로 바꾸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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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의 수익은 「벌었다」는 뜻이고, 현금은 「받았다」는 뜻입니다. 받을 이자가 쌓였으면 그만큼 현금은 아직 못 받은 것이고, 미리 받아 둔 이자가 줄었으면 그만큼은 예전에 받은 돈이 이번 해 수익으로 넘어온 것입니다. 둘 다 이번 해 현금에서는 빠집니다.
받은 돈은 어떻게 고치나
| 변동 | 현금은 |
|---|---|
| 받을 돈(미수이자 · 매출채권 등 자산) 증가 | 덜 들어왔다 → 뺀다 |
| 미리 받은 돈(선수이자 등 부채) 감소 | 덜 들어왔다 → 뺀다 |
| 미리 받은 돈(선수이자 등 부채) 증가 | 더 들어왔다 → 더한다 |
제29회 31번: 이자수익 ₩100,000→− 미수이자 증가 ₩10,000→− 선수이자 감소 ₩2,000→이자로 받은 현금 ₩88,000
낸 돈은 어떻게 고치나
지급은 거꾸로입니다.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입액 → 현금지급액」 네 계단으로 갑니다. 재고가 늘면 그만큼 더 산 것이고, 외상값이 늘면 그만큼 덜 낸 것입니다.
제16회 63번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매출원가 ₩800,000 + 기말재고 ₩700,000 − 기초재고 ₩500,000 = 매입액 ₩1,000,000→+ 기초매입채무 ₩400,000 − 기말매입채무 ₩600,000→매입 현금유출 ₩800,000
간접법으로 묻는 문제도 같은 원리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하는 문제도 자산·부채의 증감을 현금 쪽으로 고치는 점은 같습니다. 이자지급을 재무활동으로 본다면 이자비용 ₩5,000을 도로 더합니다.
제26회 29번: 순이익 100,000 + 이자비용 5,000(재무활동으로 분류) + 감가상각비 11,000(현금이 안 나간 비용)→− 재고자산 증가 8,000 + 매출채권 감소 3,000 − 매입채무 감소 4,200 + 선수금 증가 2,000→영업활동 순현금유입 ₩108,800
제25회 9번처럼 거꾸로 영업현금 ₩12,000에서 이익을 구할 때는 조정 합계(감가상각비 +900 · 처분손실 +2,100 · 매출채권 감소 +1,500 · 선급비용 증가 −800 · 미지급이자 감소 −40 = ₩3,660)를 뺍니다. 그러면 이익이 ₩8,340이고, 재무활동은 유상증자 +₩700에서 단기차입금 상환 ₩250을 뺀 순유입 ₩450입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받는 돈은 「자산 증가·부채 감소 = 현금 차감」, 내는 돈은 부채가 늘면 빼고 자산(선급)이 늘면 더합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 이자지급 계산에서 상각액을 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상각액은 현금이 나가지 않습니다.
- 재고 변동은 매입액을 구할 때, 매입채무 변동은 현금지급액을 구할 때 씁니다. 한 번에 섞으면 틀립니다.
- 간접법 문제에서 이자를 영업활동으로 분류하면(제25회 9번) 미지급이자 감소 ₩40을 영업 조정에 넣고, 이자를 재무활동으로 분류하면(제26회 29번) 이자비용 ₩5,000을 도로 더합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자산(미수이자)이 늘면 현금은 덜 들어오고, 부채(선수이자)가 줄면 현금은 덜 들어온다. ‘자산 증가·부채 감소 = 현금 차감’.
암기팁 이자지급액 = 이자비용 − 상각액 − 미지급이자 증가 + 선급이자 증가.
함정 주의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입액 → 현금지급액」 네 계단이다. 재고 변동은 매입액을 구할 때, 매입채무 변동은 현금지급액을 구할 때 쓴다.
- 먼저 무엇의 현금을 묻는지 정한다 — 받은 돈(이자수익·매출)인지, 낸 돈(매입·이자)인지.
- 받은 돈: 수익 − 관련 자산(미수) 증가 + 관련 부채(선수) 증가(줄었으면 뺀다). 제29회 31번: 이자수익 ₩100,000 − 미수이자 증가 ₩10,000 − 선수이자 감소 ₩2,000 = ₩88,000.
- 매출 현금유입: 기초 매출채권 + 매출 − 대손 제각액 − 기말 매출채권. 제각액 = 기초 충당금 + 대손상각비 − 기말 충당금(제16회 64번: 3,000 + 1,000 − 2,400 = ₩1,600). ⚠️ 제16회 64번에서는 「대손충당금」·「대손상각비」, 지금은 「손실충당금」·「손상차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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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낸 돈: 매출원가 → 매입액(재고 변동 반영) → 현금지급액(매입채무 변동 반영). 예: 제14회 52번 매입액 ₩390 → 현금지급액 ₩350, 제16회 63번 매입액 ₩1,000,000 → 현금유출 ₩800,000.
- 이자지급액 = 이자비용 − 상각액 − 미지급이자 증가 + 선급이자 증가(제23회 32번: 800 − 80 − 40 + 12 = ₩692). 이자는 영업·재무 중 하나로 정해 매 기간 일관되게 분류한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9회 회계원리 31번(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이자수익은 ₩100,000이다. 20×1년 재무상태표상 기초미수이자 ₩10,000, 기말미수이자 ₩20,000, 기초선수이자 ₩8,000, 기말선수이자가 ₩6,000인 경우, (주)한국의 20×1년 이자수익에 따른 현금유입액은?계산해설 보기 →제26회 회계원리 29번(주)한국의 당기순이익은 ₩100,000이고, 장기차입금에서 발생한 이자비용은 ₩5,000이며, 보유하고 있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는 ₩11,000이다. 당기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다.해설 보기 →제25회 회계원리 9번(주)한국의 20×1년 영업활동 순현금유입액은 ₩12,000이다. 다음 자료를 이용할 때, 20×1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과 재무활동순현금흐름으로 옳은 것은?옳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직접법 — 현금유입과 현금유출을 항목별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총현금유입과 총현금유출의 주요 항목별로 나누어 보고하는 방법이다. K-IFRS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서 재화의 판매에 따른 현금유입과 재화와 용역의 구입에 따른 현금유출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이며, 직접법에서는 매출 등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에 영업활동 관련 채권의 변동과 비현금항목을 조정해 현금흐름을 구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8문항 중 8문항의 근거발생주의 금액을 현금주의 금액으로 바꾸는 조정
현금 유입액은 발생주의 수익에서 관련 자산(미수수익)의 증가를 빼고 관련 부채(선수수익)의 증가를 더해 구한다. 지급액은 반대로, 발생기준 비용에서 비현금 상각액을 빼고 관련 부채의 증가는 빼며 관련 자산의 증가는 더한다. 매출원가에 재고 변동을 반영해 매입액을 구하고, 매입채무 변동을 반영해 현금지급액을 구한다. 미지급이자는 발생했지만 아직 지급하지 않은 이자를 나타내는 부채로, 늘어난 만큼 이자비용보다 실제 현금 지급액이 적어진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8문항 중 8문항의 근거이자의 분류
이자지급은 영업활동이나 재무활동 가운데 하나로 분류해 매 기간 일관성 있게 적용한다. 이자의 수취와 지급에 따른 현금흐름은 각각 별도로 공시하며, 금융회사가 아닌 기업의 이자지급은 재무자원을 획득하는 원가로 보아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8문항 중 8문항의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