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자기주식 · 자기주식처분손익 · 제19회 62번 해설
(주)한국의 자기주식(주당 액면금액 ₩5,000)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8월 7일 자기주식처분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자기주식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한 것이므로 자본에서 차감하며, 자기지분상품을 매입·매도·발행·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K-IFRS 제1032호 문단 33). 8월 7일 처분은 취득원가 ₩600,000(100주 × ₩6,000)짜리를 ₩500,000에 넘긴 자…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2월 1일: 자기주식 300주를 주당 ₩6,000에 취득하다.
- ○6월 2일: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6,300에 처분하다.
- ○7월 5일: 자기주식 100주를 소각하다.
- ○8월 7일: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5,000에 처분하다.
- ① 영향 없음
- ② ₩30,000 감소
- ③ ₩30,000 증가
- ④ ₩70,000 감소
- ⑤ ₩100,000 감소
정답 ①
핵심 해설
자기주식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한 것이므로 자본에서 차감하며, 자기지분상품을 매입·매도·발행·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K-IFRS 제1032호 문단 33). 8월 7일 처분은 취득원가 ₩600,000(100주 × ₩6,000)짜리를 ₩500,000에 넘긴 자본거래이므로, 차액 ₩100,000은 6월 2일에 생긴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과 먼저 상계되고 잔액 ₩70,000이 자기주식처분손실로 자본에서 차감된다. 자본 안에서만 움직이는 거래라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이 없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 자기주식: 재취득한 자기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차감하고, 그 매입·매도·발행·소각에서 생긴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문단 33 재취득한 자기지분상품(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며, 자기지분상품을 매입·매도·발행·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한다.
쉬운 설명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물건을 팔아 돈을 버는 영업이 아니라 주주와 자본을 주고받는 거래다. 그래서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든 그 차액은 이익이나 손실로 잡지 않고 자본 항목에서 더하고 뺀다. 당기순이익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용어 설명
- 자기주식
- 회사가 이미 발행한 자기 지분상품을 다시 사들여 보유하는 것. 자산이 아니라 자본에서 차감하는 항목이다.
- 자기주식처분손익
- 자기주식을 처분할 때 처분대가와 취득원가의 차액. 당기손익이 아니라 자본잉여금(이익) 또는 자본조정(손실)으로 처리하며, 이익이 먼저 있으면 손실과 상계한다.
계산 과정
① 2월 1일 — 자기주식 300주 × ₩6,000 = ₩1,800,000을 자본에서 차감한다(주당 취득원가 ₩6,000). ② 6월 2일 — 100주를 ₩6,300에 처분. 처분대가 ₩630,000 − 취득원가 ₩600,000 =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자본잉여금). ③ 7월 5일 — 100주 소각. 취득원가 ₩600,000과 액면 ₩500,000의 차액은 감자차손으로 자본에서 처리하며 당기손익과 무관하다. ④ 8월 7일 — 남은 100주를 ₩5,000에 처분. 처분대가 ₩500,000 − 취득원가 ₩600,000 = ₩100,000 부족. ⑤ ④의 ₩100,000은 ②의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과 먼저 상계하고, 잔액 ₩70,000을 자기주식처분손실(자본조정)로 둔다. ⑥ ②~⑤ 모두 자본거래이므로 8월 7일 처분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자기지분상품을 매입·매도·발행·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으므로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정답)
- ② ₩30,000은 6월 2일 처분에서 생긴 자기주식처분이익으로 자본잉여금이다. 당기순이익을 줄이는 항목이 아니며, 8월 7일 처분의 영향도 아니다.
- ③ ₩30,000은 6월 2일 처분에서 생긴 자기주식처분이익으로 자본잉여금이다. 당기순이익을 늘리는 항목이 아니다.
- ④ ₩70,000은 8월 7일 처분손실 ₩100,000에서 기존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을 상계한 잔액으로, 자본조정인 자기주식처분손실이다. 당기순이익에는 반영하지 않는다.
- ⑤ ₩100,000은 8월 7일 처분대가 ₩500,000과 취득원가 ₩600,000의 차액이다. 이 금액도 자본 안에서 처리하므로 당기순이익을 줄이지 않는다.
암기팁
자기주식은 주주와의 거래다 — 사고팔아 생긴 차액은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고 자본에서 바로 더하고 뺀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6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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