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기발행미인출수표 · 은행측 미기입예금 · 제19회 68번 해설
20×1년 말 현재 (주)한국의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11,800이며, 은행측 잔액증명서상 잔액은 ₩12,800이다. 은행계정조정표 작성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다면, 은행측 미기입예금은?
은행계정조정표는 회사측 잔액과 은행측 잔액을 각각 조정해 같은 금액에 이르게 하는 표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거래처에서 송금한 ₩1,500이 은행에 입금 처리되었으나 아직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은행이 부과한 은행수수료 ₩200이 아직 회사 장부에 미정리된 상태이다.
- ○발행한 수표 중 ₩1,100이 아직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았다.
- ○거래처로부터 받아 예입한 수표 ₩600이 부도처리 되었으나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나머지 잔액 차이는 모두 은행측 미기입예금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① ₩300
- ② ₩400
- ③ ₩600
- ④ ₩800
- ⑤ ₩1,000
정답 ④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표는 회사측 잔액과 은행측 잔액을 각각 조정해 같은 금액에 이르게 하는 표다. 회사가 아직 모르는 항목(미통지입금 ₩1,500 가산, 은행수수료 ₩200 차감, 부도수표 ₩600 차감)은 회사측에서 조정해 ₩12,500이 되고, 은행이 아직 반영하지 않은 항목(기발행미인출수표 ₩1,100 차감, 미기입예금 가산)은 은행측에서 조정한다. ₩12,800 − ₩1,100 + 미기입예금 = ₩12,500이므로 은행측 미기입예금은 ₩800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 — 양쪽 조정법: 회사측 장부잔액과 은행측 잔액증명서 잔액을 각각 조정해 같은 정확한 예금잔액에 이르게 한다. 회사가 모르던 항목은 회사측에서, 은행이 반영하지 않은 항목은 은행측에서 조정한다.
쉬운 설명
회사 장부와 은행 잔액이 다른 이유를 «회사가 모르는 것»과 «은행이 모르는 것»으로 나눠 각각 고치면 두 금액이 한 곳에서 만난다. 회사쪽을 다 고치면 ₩12,500이고, 은행쪽에서 미인출수표만 빼면 ₩11,700이니 모자란 ₩800이 은행이 아직 안 적은 입금이다.
용어 설명
- 기발행미인출수표
- 회사가 발행해 장부에서는 이미 차감했으나 아직 은행에서 결제되지 않은 수표. 은행측 잔액에서 차감한다.
- 은행측 미기입예금
- 회사가 입금해 장부에 적었으나 은행이 아직 처리하지 않은 예금. 은행측 잔액에 가산한다.
계산 과정
① 회사측 조정 — 장부 잔액 ₩11,800 + 미통지입금 ₩1,500 − 은행수수료 ₩200 − 부도수표 ₩600 = ₩12,500 ② 은행측 조정 — 잔액증명서 ₩12,800 − 기발행미인출수표 ₩1,100 + 미기입예금 X ③ 두 조정 후 금액이 같아야 한다 — ₩12,800 − ₩1,100 + X = ₩12,500 ④ X = ₩12,500 − ₩11,700 = ₩800
선택지별 해설
- ① 조정 후 정확한 잔액은 ₩12,500이고 은행측은 ₩11,700까지 내려오므로 모자란 금액은 ₩800이다. ₩300은 나오지 않는다.
- ② 조정 후 정확한 잔액 ₩12,500과 은행측 조정액 ₩11,700의 차이는 ₩800이므로 ₩400은 나오지 않는다.
- ③ ₩600은 부도처리된 수표 금액으로, 회사측에서 차감할 항목이지 은행측 미기입예금이 아니다.
- ④ 회사측 조정 후 ₩12,500, 은행측은 ₩12,800 − ₩1,100 = ₩11,700이므로 미기입예금은 ₩800이다.(정답)
- ⑤ ₩1,000은 조정 전 두 잔액의 차이(₩12,800 − ₩11,800)다. 조정항목을 반영하기 전의 차이일 뿐 미기입예금이 아니다.
암기팁
회사가 모르는 것은 회사쪽에서, 은행이 모르는 것은 은행쪽에서 고친다 — 미통지입금·수수료·부도수표는 회사쪽, 미인출수표·미기입예금은 은행쪽.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6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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