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전부원가계산 · 변동원가계산 · 제19회 78번 해설
20×1년 초에 설립된 (주)한국의 20×1년도 영업활동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전부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제품원가에 넣어 재고자산에 실어 두고, 변동원가계산은 그것을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단위당 판매가격 | ₩1,500 |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 | ₩50 |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 700 | 고정제조간접원가 | 800,000 |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 350 | 고정판매관리비 | 400,000 |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 100 |
20×1년도에 제품을 8,000단위 생산하여 6,500단위 판매하였을 경우, 전부원가계산 에 의한 영업이익과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의 차이는? (단, 기말재공품은 없다.)
- ① ₩100,000
- ② ₩120,000
- ③ ₩150,000
- ④ ₩180,000
- ⑤ ₩200,000
정답 ③
핵심 해설
전부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제품원가에 넣어 재고자산에 실어 두고, 변동원가계산은 그것을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그래서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남아 있는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기초재고에 실려 있던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차이가 된다. 20×1년 초에 설립되어 기초재고가 없고 8,000단위를 생산해 6,500단위를 팔았으므로 기말제품은 1,500단위다.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가 ₩800,000 ÷ 8,000단위 = ₩100이므로 차이는 1,500단위 × ₩100 = ₩150,000이다.
이론 근거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에서 기초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를 뺀 금액이다.
쉬운 설명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전부원가계산에서는 제품에 얹혀 창고에 함께 남고, 변동원가계산에서는 그해에 다 털어 낸다. 그래서 팔리지 않고 남은 1,500단위에 얹힌 고정원가만큼 전부원가계산의 이익이 더 크게 나온다.
용어 설명
- 전부원가계산
- 직접재료원가·직접노무원가·변동제조간접원가에 고정제조간접원가까지 제품원가에 포함하는 방법.
- 변동원가계산
- 변동제조원가만 제품원가에 넣고 고정제조간접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하는 방법.
계산 과정
① 기말제품 수량을 구한다 — 20×1년 초 설립이라 기초재고가 없고 기말재공품도 없다. 생산 8,000단위 − 판매 6,500단위 = 1,500단위 ②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를 구한다 — ₩800,000 ÷ 생산량 8,000단위 = ₩100 ③ 기말재고에 실린 고정제조간접원가 = 1,500단위 × ₩100 = ₩150,000 ④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 = ₩150,000 (전부원가계산의 영업이익이 그만큼 더 크다) (고정판매관리비 ₩400,000은 두 방법 모두 기간비용이므로 차이에 들어가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차이는 기말재고 1,500단위에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100을 곱한 ₩150,000이므로 ₩100,000은 나오지 않는다.
- ② 차이는 기말재고 1,500단위에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100을 곱한 ₩150,000이므로 ₩120,000은 나오지 않는다.
- ③ 기말제품 1,500단위 ×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100 = ₩150,000이다.(정답)
- ④ 고정판매관리비 ₩400,000은 두 방법 모두 기간비용이라 차이에 들어가지 않는다. 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만 따져 ₩150,000이다.
- ⑤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는 판매량이 아니라 생산량 8,000단위로 나눈 ₩100이다. 차이는 ₩150,000이다.
암기팁
두 방법의 이익 차이 = «재고에 갇힌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증감. 고정판매관리비는 어느 쪽에서도 재고에 실리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7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