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부동 침하 · 건조 수축 · 제19회 83번 해설
부동(부등)침하에 의한 건축물의 피해현상이 아닌 것은?
부동침하는 건축물 각 부분의 침하량이 서로 달라져 구조체가 뒤틀리는 현상이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구조체의 균열
- ② 구조체의 기울어짐
- ③ 구조체의 건조 수축
- ④ 구조체의 누수
- ⑤ 마감재의 변형
정답 ③
핵심 해설
부동침하는 건축물 각 부분의 침하량이 서로 달라져 구조체가 뒤틀리는 현상이다. 그 결과 구조체에 균열이 생기고 건물이 기울며, 벌어진 틈으로 물이 새고 마감재가 변형된다. 건조 수축은 콘크리트·모르타르가 굳으면서 수분이 빠져 부피가 줄어드는 재료 자체의 성질이므로 부동침하가 일으키는 피해로 볼 수 없다.
이론 근거
부동침하의 피해 기구: 지반의 압축성·하중 분포·지하수위 차이 등으로 부분별 침하량이 달라지면 구조체에 강제변위가 걸려 균열·경사·누수·마감 손상이 뒤따른다.
쉬운 설명
한쪽 땅만 더 내려앉으면 건물이 비틀려 금이 가고 기운다. 콘크리트가 마르면서 줄어드는 것은 땅이 내려앉아서가 아니다.
용어 설명
- 부동(부등)침하
- 지반 조건이나 하중 분포가 달라 건축물의 부분마다 가라앉는 양이 달라지는 현상.
- 건조 수축
- 시멘트계 재료가 경화하면서 내부 수분이 빠져나가 부피가 줄어드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침하량 차이가 구조체를 비틀어 벽과 보에 사인장 방향의 균열을 낸다.
- ② 한쪽이 더 가라앉으면 건물 전체가 기울어진다.
- ③ 건조 수축은 시멘트계 재료가 굳으며 수분을 잃어 줄어드는 재료의 성질이어서 부동침하로 생기는 피해가 아니다.(정답)
- ④ 벌어진 균열과 이음부를 따라 빗물이 스며들어 누수가 생긴다.
- ⑤ 구조체가 뒤틀리면 그 위에 붙은 마감재도 따라 변형되거나 떨어진다.
암기팁
부동침하 피해는 「균열·기울어짐·누수·마감 변형」 — 재료가 스스로 줄어드는 건조 수축은 빠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8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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